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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강남지역 7곳 세무서만 체납평가

[단독+색(色)다른 국세청 인사분석]-“1)강남지역 7곳 세무서만 체납실적 업무평가, 2)한승희 전임 국세청장 때 신설(?)!...명예+자존심 걸린 강남지역 세무서장 체납과의 전쟁!”-[최하위는 면하자...보이지 않는 막판 선의의 업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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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0-08

 

 

▲김현준 국세청장이 선택 결정한 정용대 강남세무서장...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강남지역 7곳 세무서장은 국세공무원이 꼭 한 번쯤은 근무해 보고 싶은 최고의 요직 세무서장 보직에 다름 아니다. 그러나 그들 역시 무한 명예와 자존심 속에 각자 체납정리 업무실적을 놓고 1~7위 간에 대한 순위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전언이 없지 않다.<사진은 강남세무서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명예+자존심+체납과의 전쟁...강남지역 7곳 세무서장~때론 막판 상호 체납순위 놓고 선의의 경쟁

-강남지역 7곳 세무서장, 특히 강남+삼성+역삼+서초 등...아무나 갈 수 없는 세무서장 최고의 요직

-이곳으로 가는 사람들의 전직은...본청(세종청사) 과장급+서울청 조사4국+1국 과장급이 대부분

-체납정리업무 순위표...한승희 전임 국세청장 때 신설+설(說)...세정업무현황 비슷하다에 방점!

 

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수도청인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으로 특히 강남지역 세무서장으로 근무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아무나 갈 수 없는 세무서장 최고의 요직등으로 일컬어지는 가운데, 1)인사권자로부터 선택을 받은 사람만이 갈 수 있으며, 2)공직자 윤리법과 김영란법이 엄존하는 현 상황에서 최고의 명예직이라 아니 할 수 없는 현실 상황.

 

그러나 이들 강남지역 7곳 세무서장들에게 막판 업무적 선의의 경쟁관계가 형성돼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

 

그것은 바로 이들 7곳 강남지역 세무서장<아래참조> 간에 체납정리 업무실적에 따른 1~7위 라는 순위표가 메겨진다는 것으로 이들 세무서장들은 소속 직원들과 함께 때론 막판 남모를 체납+순위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어 명예와 자존심+스트레스 등의 경계선을 넘나들고 있는 독특한 국세행정의 한 장면으로 까지 승화.

 

한편,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의 뜻 있는 관계자들은 최근 국세청에서 세무서장 보직 가운데 가장 가고 싶어하는 최고의 세무서장 요직이 바로 이들 세무서장 이긴 하지만, 세상사에는 반드시 음과 양의 이치와 함께, 어찌 보면 인간사 새옹지마(塞翁之馬)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겠느냐7곳 세무서 간의 체납정리업무 순위 경쟁을 우회적+시사적으로 이같이 표현.

 

[강남지역 7곳 세무서 면면]

-강남세무서...서장, 정용대

-삼성세무서...서장, 이한종

-역삼세무서...서장, 현 석

-서초세무서...서장, 홍성범

-반포세무서...서장, 윤순상

-송파세무서...서장, 박영병

-잠실세무서...서장, 정종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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