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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잇슈=국세청 연말 명퇴고공단-(12.5)]국세청, 고작(+겨우) 2석 갖고 어찌 인사 치르나(!)

[단독]-"행시출신도 이젠 박수칠 때 떠나라...지난정부 1급(차장, 서울청장) 반면교사 삼아~후진에 길(道) 터 줄줄 알아야(!)"-[행시출신도 선배들이여...길(道) 터 주시오 여론 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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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3-12-05

참 행시출신에선 박수 칠 때 떠나주는 고위직을 요즘 보기 드물다. 나름 내로라 하는 남들은 한(1)번도 가기 어려운 요직을 수 차례 역임 했으면서도 말이다. 연말 연초 국세청 인사는 김창기 국세청장의 굳건한 행보 속에 행시출신에서 2명이상이 나와주지 않으면 인사가 아니다+그럴 수 없다는 여론과 주장이 급부상 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결심과 내려놓음이 점철되는 인사행보가 매듭지어지는 상황 속에서 인사판세가 형성될 전망이다. 떨어지는 꽃은 아름답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고공단 2석(장일현 부산청장,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갖고 내년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급변하는 인사+공천 정국 앞에서 어떤 국세청 간부진 인사를 한 단 말이요(!)...에이, 말(言)도 아니되는 말씀을 행시출신에서도 최소 2명의 고공단<1~2급 등>에서 용(+명)퇴를 해 줘야 한다...2)지난 정부에서 임광현 차장과 임성빈 서울청장이 차기 본청장을 위해 중도 퇴진을 하지 않고 오로지 한 곳(본청장)을 향해 승승장구의 길을 걸은 바 있다...<중략>"

 

이는 최근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고위관계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고견을 언급하고 있는 향후 국세청 인사풍향과 전망에 다름 아니다. 이들의 언급(+전언) 중에는 좀 투박한 용어로 "그만큼 누렸으면, 이제 내려놓을 때도 됐다...<역시 중략>"등으로 집약되고 있다.

 

[행시출신 4인 용+명퇴 선상에 선 고위직 프로필 면면]

1)강민수 서울청장(유임+1년 6개월 차)...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8회<대전청장(1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이용우 주류산업협회장 후임). 국세청 구 운영지원과장(현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재정기획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

2)김태호 차장(유임+1년 6개월 차)...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청장(6개월).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인재개발원 파견. 중부청 조사2,3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종부세과장. 재산세과장 등 역임.

3)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성동세무서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역임.

4)민주원 인천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서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국장급 외부파견. 등등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4인 중 1급 1인과 2급 1인 등 2명선에 달하는 고공단+행시출신에서도 용퇴가 나와 줘야 한다는 여론이 중론이다.

 

국세청 인사의 전통인 박수 칠 때 떠나주는 즉,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행시출신 선배 2인은 과연 누가될지 귀추가 여간 주목되지 않는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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