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북 소금강 강천사 묘미 즐길 유일 펜션 강천산힐링펜션 문열어 관광객 '관심'

침구청결 최우선, 지열 온돌난방 쾌적
소장미정원, 불고기파티 세팅 서비스도

- 작게+ 크게

운영자
기사입력 2014-11-27

▲       강천산힐링펜션, 강천사, 숙박

 전북 소금강으로 불리는 강천사에 주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펜션이 문을 열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천산힐링가펜션은 불과 3개월전 문을 열어 이번 강천사 단풍 구경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던 곳이다.

이미 알려진대로 순창 강천사 단풍은 내장산 단풍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일년내내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순창 강천사는 산과 계곡이 아름다워 설악 오대산과 견줄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병풍폭포(500미터)와 구장군 폭포(2.5킬로) 등은 산수절경의 극치라는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절경 순창 강천사 입구에 이런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윽한 곳에 자리잡은 강천산힐링가펜션(전북 순창군 팔덕면 광덕로 610-11, 13번지)은 강천사 유일 펜션이며 강천사 풍광 묘미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     강천산힐링펜션, 강천사, 숙박

문을 연지 3개월 여 밖에 되지 않은 이곳 강천산힐링펜션은 지열난방이 온돌로 되어 있어 쾌적하다. 특히 이곳 서치국 대표는 공무원 정년 퇴임후 문을 열어 “침구청결 최우선을 하루 한번 반드시 갈아 준다”는 원칙하에 본래 성실성을 바탕으로 '청결 경영'을 모토로 삼고있다. 게다가 ‘불고기파티 세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관광객에 만족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게다가 강천산힐링펜션은 문 앞에 장미로 가득찬 소공원을 이루고 있어 방문객의 찬사를 받고 있다. 서 대표는 “18여 종류 각종 장미를 모아 기르고 있다. 장미 소공원에서 내년 5월에서 6월경 ‘작은 장미 축제’를 열 예정이다. 방문객은 다양한 각종 장미와 만날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 지역은 건강 힐링에도 여러 가지 요건을 갖추고 있다.
강천산힐링펜션 건너편 지역은  지난 10월 24일 연세대 산학협력단이 강천산 음용 온천수를 이용한 만성질환 임상효과 연구용역을 실시한 중간보고회에서  강천산 온천수를 지속적으로 음용한 그룹에서 실험전 혈당이 130.6이던 것이 음용 한달 후 117.7로 낮아졌고 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39.1에서 음용후 125.9로 이완기 혈압이 75.4에서 71.4로 감소한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수질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근처 강천사 군립공원 힐링코스는 맨발로 5킬로의 평지와 계곡을 걸을 수 있어 걷기를 즐기는 트래킹 동호회 사람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구장군폭포는 왕복 5킬로로 1시간30분이 걸려 호평을 받고 있다.  이곳 트래킹을 즐기는 한 관광객은 "이런 점에서 '강천사는 건강이고 힐링이라고 극찬을 받고 있다"고 평했다.

강천사 입구 저수지 앞에 위치한 강천산힐링펜션은 순창군 터미널 또는 군청에서 15분 거리이고 주변 담양온천 죽림원 메타세콰이어에서도 15분 거리이며 순창 고추장 단지로부터 10분 거리에 있다. 광주에서는 40분 정도 차로 이동하면 도착이 가능하다.

 강천산힐링펜션, 순창, 강천사 숙박

20평1개 15평 2개 모두 3개다 http://blog.naver.com/healinhouse
   010-9434-2900 063-653-7076
▲     ©운영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