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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혜안의 선각들 제 3회 2017 정유년 합동 국운 발표대회 개최
1월 21일 천도교 중앙대교당 국민화합, 국운융성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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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기사입력 2017-01-17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 새 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혜안의 선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7년 올해 이 나라의 흐름을 짚고, 국민화합과 국운융성을 위한 길을 찾는 행사가 준비됐다.
 
제 3회 2017 정유년 합동 국운 발표대회.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신단학회 주최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의 천도교 중앙대표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무도연합이 주관하고 환타임스와 (사)구세연우회, 민족도교, 임제불교조계종, 홍익천조교, 아이사문화예술프로모션, in TV, 매일종교, Asia News, Korea Today 등이 후원한다.
 
역술인, 도인, 무교인 등 초교파 범종교적 친교의 성격도 띠고 있는 이 날 국운 발표대회 1부 개회식에서는 석일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회장의 대회사를 하고 백운산 (사)한국역술인협회 회장이 격려사를 맡는다.
 
또 조문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과 이철기 천도교 전 교령(국가원로회의 부의장), 후쿠다 유키야스 서 도쿄한일친선협회 이사장이 축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2부 발표대회에서는 백 (사)한국역술인협회 회장이 역학을 토대로 한 정유년의 의미와 국운을 발표하고 도인인 김덕현 (사)구세영우회 회장, 김중호 민족도교 도장과 무교인인 장순범 무교대학 교수(안동대 민속학 박사)가 올해 국운을 짚는다.
 
이와함께 식전행사로 시 낭송, 합창 등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 진행을 맡은 김주호 박사는 "역사를 통해 또는 종교를 통해서 예지력을 지닌 선각자의 한마디는 시대를 이끌었고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됐다"면서 "우리나라는 특히 지난해 말부터 터진 대통령 탄핵 사건으로 지금까지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어느 때보다 국민 모두의 행복한 삶과 국민화합, 국가안보와 평화적 남북통일, 국운 융성을 소망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인배 기자]
원본 기사 보기: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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