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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행시1급(빅4) 엇갈린 행보!

[국세청 상층부 인사브리핑]-“1)수도 서울국세청장 김명준 전 국세청 조사국장(전북. 행시37회)...2)중부+부산청장에 행시36회 포진=엄격한 기수(행시)서열 깨고 파격 낙점!”-[국감 이후 연말 1급 빅2+지방청장 2인(2급) 행보도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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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0-01

▲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온투데이뉴스.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세정가X파일+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10.1)]

 

@국세청 지난 7.11 상층부 인사...기수서열 파괴!

-행시37회+전북(全北)출신...국세청 2大 핵심 요직,

-수도 서울국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차지

-역대 국세청 상층부 인사...두 곳 전북출신 최초!

-빅4, 1급 중 중부+부산청장은 행시36회 선배기수! 

-1급 지방국세청장...비고시 출신 전무(全無)+2.6개월

-차장+부산청장 유력후보, 김형환 씨 명퇴 진한 아쉬움

 

지난 7.11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1)기수파괴와 2)전북(全北)출신+행시37회의 대 약진이 두드러진 인사가 단행됐다. 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그 동안 그토록 엄격히 진행돼 왔던 행시(고시)출신의 기수서열이 전격적으로 파괴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같은 기수서열 파괴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충격과 그 여진은 아직도, 나아가 80여일이 지난 이 상황에서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물론 국세청 고위직 서열상 김대지 국세청 차장(부산. 행시36)이 공식적으로 2인자 자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행시37회 김명준 청장이 낙점됐다는 점은 국세청 상층부 인사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기도 하다.

 

따라서 빅4 1급 인사의 경우, 1)김명준 서울청장, 2)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모두 전북(全北)+호남출신에 행시37회 출신이며, 2)4 1급 중, 유재철 중부청장과 이동신 부산청장은 행시36회 출신이다. 이와 함께 최정욱 인천청장 역시 전북출신이긴 하지만, 2급 지방청장이면서 그 역시 행시36회 출신이다.

 

이른 바 국세청 최고의 핵심 요직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에 1)행시37, 2)호남(전북)출신이 독()점 했다는 점에서 이 대목은 시사하는 바와 그 진한 의미가 다각도로 세평과 분석 평가 등의 측면에서 해석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비고시 세대출신 대표주자 이면서, 국세청 차장과 최소 부산국세청장으로 영전이 유력시되던, *김형환 전 광주국세청장(63.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의 예상치 못한 명퇴는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순수하고 진솔한 예상을 어김 없이 무산시킨 바 있어, 이 대목에 대한 인사여파와 파장 역시 아직 수그러들지 않고 이 역시 그 여진이 남아 있기도 하다.

 

더욱이 이동신 부산청장의 경우, 대전청장 6개월 근무 후, 파격적으로 1급 부산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점은 국세청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해, 향후 이동신 부산청장에 대한 행보에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의 관심과 시선이 한 껏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적잖은 관계자들은,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국감이후, 연말 인사에서 차기 1)OO국세청장과 2)OO국세청장, 3)OO국세청장 등 3곳 지방국세청장 등의 향후 행보, 그리고 누가 발탁+낙점될지 여부에 대해 물밑에서 지대한 관심과 기대 속에 이를 숨죽이며 바라보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 1급 빅4 4인 프로필]

-김대지 국세청 차장...67.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국세청장>

-김명준 서울국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유재철 중부청장...66.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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