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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승승장구~임광현 국장!”

“1)막강 수도권 서울+중부청 조사국장만 다섯 번째=중부청 조사1, 4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2)행시 선후배들도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1~2회 하기 어려운데, 행시출신 조차=부러움의 대상!-[비행시(고시)는 언감생심+꿈도 못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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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0-17

 

 

▲수도 서울국세청엔 조사국장이 5명이나 있다. 이 가운데 조사국장만 5회 역임하고 있는 임광현 조사1국장이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적잖은 화제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면서 향후 그의 행보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사진은 야경의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팩트체크+국세청 상층부 인사동향-(10.17)]

-역대 조사국장 6회 역임...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유일한 진기록 보유자=임광현 국장 다섯번 째!

-행시출신만 가는 서울+중부청 조사국장...비고시(세대+일반공채) 출신 언감생심+꿈도 잘 못 꿔!

-고시(행시)출신+서열 엄격...선후배들 사이에서 부러움과 OO의 대상=임 국장-향후 행보도 관심

 

@전현 정부들어 서울+중부청 조사국장만 5회를 역임하고 있는 조사국장이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음과 동시에 행시(고시) 선후배들로부터 부러움과 OO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물이 있다.

 

그는 바로 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충남. 행시38)으로 그는 1)서울청 조사1, 2, 4국장과 2)중부청 조사1, 4국장 등을 역임했거나 역임 중이다. 이같은 조사국장 5회 이상 근무 경력자는 전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경북. 행시28)으로 그는 본청 조사국장 까지 조사국장 만 무려 여섯 번 째 역임한 진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임광현 국장은 전임 정부 때 중부청 조사1국장을 역임했으며, 당시 이동신 부산국세청장(충북. 행시36)은 행시+연령 등의 선배임에도 불구, 중부청 조사2국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임 국장은 중부청 조사1국장에서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지청장 급:인천국세청 개청으로 없어짐)을 역임한 뒤 서울청 조사2국장에 이어,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영전한 뒤 서울청 조사1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은 임광현 국장이 수도청인 서울국세청 조사1, 4국장을 두루 역임한다는 점을 두고 역대 인사권자로부터 뭔가+뭔가 각별한 신뢰가 있지 않고서는 이렇게 여러 번 수도권 서울+중부청 실무 조사국장을 역임할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분석하는데 이의를 달고 있지 않음도 엄연한 현실이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복수 이상의 정통 인사 통들은 출신지역이 충남 홍성인 임 국장이 과거와 소위 요즘 잘 나가는 TK+PK+호남+경기출신 등도 아닌데, 이렇게 5회씩 이나 조사국장을 맡는 데는 *승승장구(乘勝長驅)+참 잘 나가는 인물이라 말할 수 밖에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이 관계자들은 올 연말이든 내년 상반기 이내 이든지 간에 향후 임광현 국장의 행보에 지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아니할 수 없다면서도, “역대+최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으로도 영전을 하게 될지 여간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나아가 서울청 조사1국은 최근 위상이 대폭 강화됐는데, 이는 1)조사대상 법인의 외형을 OO하향했으며, 2)서울청 조사4국의 3개팀을 흡수 한 바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최근 수 년간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으로 충청(忠淸)출신이 발탁된 경우는 전례가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최근 조사국장 면면]

-김연근 전 서울국세청장...경북. 행시28

-임환수 전 국세청장...경북. 행시28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세대1

-원정희 전 부산국세청장...경남. 육사36

-한승희 전 국세청장...경기. 행시33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행시36

-김현준 현 국세청장...경기. 행시35

-김명준 서울국세청장...전북. 행시37

-이준오 현 국세청 조사국장...전북. 행시37<지난 7월 부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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