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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국세청 차장 행보는!

[세정가X파일-(1)]-“1)이현동 차장 때 본청장(국세청장) 영전!, 그러나, 2)이후 차장에서 국세청장 대 영전 침묵(沈默)...기본 1~2년 근무 후~후진(後進)위해 용퇴!”-[국세청 차장, 힘(力) 없이 서울청장에게도 밀리기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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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0-22

 

▲국세청 차장과 차기 중부국세청장은!...정치권의 내년 4.15 제21대 총선 정국 만큼이나, 올 연말 국세청 수뇌부 인사 등에 대한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에게 적잖은 시선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국세청 수뇌부+상층부는 행시(고시) 기수서열이 1)지켜진 듯 엇갈린 듯, 2)비고시 지방청장+특히 1급 인사가 전무(全無)한 상황으로 중점 전개된 바 있다. 이른 바 지난 7.15 인사가 바로 그러하다.

 

@최근 이현동 국세청장이 차장에서 국세청장 영전 사례 이후 국세청 차장은 모두가 명퇴의 길 걸어

-김봉래 차장...한 차례 유임+지방청장 한 번 역임 못 해봐 세정가+국세청 안팎 진한 아쉬움 남겨

-이전환 차장 때...별정직 1급 국세청 차장 보직 일반직 1급 전환=그에게 미운털 박힌 현 국장은!

-세정가+국세청 안팎...현 김대지 국세청 차장~향후 행보에 벌써+부임부터 지대한 관심 표명 중!

-내년 총선이후 6~7월경...김명준 서울청장과 진검승부+행보 향배 놓고=세정가 촉각+안개정국!

 

1)김현준 국세청장(경기. 행시35)와 김대지 차장(부산. 행시36)은 기수서열이 지켜진 반면, 2)김명준 서울청장(전북. 행시37)2)유재철 중부청장(경남. 행시36), 3)이동신 부산청장(충북. 행시36), 4)최정욱 인천청장(전북. 행시36) 등을 보면 엇갈린 인사행보라 아니할 수 없다.

 

3)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에 행시37회 이준오 국장(전북. 행시37)이 전격+깜짝 발탁된 바 있다.

 

▲그토록 엄격하게 지켜졌던 국세청 수뇌부+상층부의 행시(고시) 기수서열 이었으나!...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대지 차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은 기수서열이 지켜졌으나, 김명준 서울청장(전북. 행시37회)과 유재철 중부청장(경남. 행시36회), 이동신 부산청장(충북. 행시36회), 최정욱 인천청장(전북. 행시36회) 등은 기수가 엇갈렸다.<사진은 지난 8.12 전국 세무관서장회의 때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국세청 수뇌부와 참석 기관장+간부진 등의 모습>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3인 3색...지난 15일 성료된 국회 개재위(위원장. 이춘석)의 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 3개청 합동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경정하고 있는 3인의 지방국세청장.<사진 왼쪽부터 최정욱 인천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명준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전 국세청 조사국장)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최정욱 인천청장...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이는 지난 15일 국회 기재위(위원장. 이춘석)의 서울+중부+인천청 등 3개청 합동감사에서도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만감이 교차함과 생소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던 --, --, --지방청장 등식의 자리 배치가 아닌가 싶다.<물론 이는 자리배치, 발령순, 직제순 등으로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에 의함>

 

최근 국세청 차장<아래 참조>은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MB정부 때 청와대 정권인수위의 국장급 인수위원으로 참여한 뒤, 1)국세청 조사국장으로 화려한 복귀를 하고, 2)이어 서울국세청장, 3)국세청 차장, 4)본청장, 즉 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하는 등 남들은 한 번 역임하기도 힘든 핵심 4대 요직 중의 요직을 모두 다 두루 섭렵하는 국세청 인사역사에 진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래서일까!...이현동 전 국세청장 이후, , 국세청 차장에선 본청장(이하 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한 사례+전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그리고 지난 7.15인사에서 행시36회의 김대지 전 부산국세청장이 일약 국세청 차장으로 영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정치권+경제계 등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세청 차장은 본청장 처럼 막강한 1)인사권(5급이상 승진+전보)도 없고, 2)인사위원회 위원장일 뿐, 청장을 보좌해 국과장으로부터, 특히 본청 과장들로부터 모든 업무보고를 받는 등 각종 위원회에 참석하는 그야 말로+시쳇말로 최고의 고생하는 보직에 다름 아니다.

 

▲최근+역대 가장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는 *김대지 국세청 차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부산국세청장)...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정치권의 내년 4.15 총선 정국 만큼이나 2대 소문+행보+하마평+설설설(說) 등이 물밑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편 김대지 국세청 차장은 지난 국세청장 경선 때 김현준 국세청장(당시 서울청장)과 이은항 전 차장 등과 국세처장을 놓고 3파전을 중점 전개했던 인물로, 김 청장이 제22대 국세청장으로 낙점된 이후 서울청장과 차장 양대 보직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설왕설래가 한창이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대지 차장은 부산청장 보직으로 있을 때 같은 지역(PK)출신 *유재철 중부청장과 국세청장 대표선수 선발+준결승 전에서 승리를 했다는 유력+정통 인사통들의 전언(傳言)도 없지 않았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국세청 차장 면면+프로필]

 

1)백용호 국세청장...56. 충남 보령. 남성고(전북 익산). 중앙대(전 공정거래위원장)

-이현동 전 국세청장(차장)...56. 경북 청도. 경북고. 영남대. 행시24(전 서울국세청장)

 

2)이현동 국세청장

-김문수 전 차장...55. 경남 사천. 경남공고. 고려대. 행시25(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3)김덕중 국세청장...59. 대전. 대전고. 중앙대. 행시27(전 중부청장)

-박윤준 전 차장...61. 서울. 우신고. 서울대. 행시27(전 국세청 국조국장)

 

4)김덕중 국세청장

-이전환 전 차장...61. 경북 칠곡. 청구고. 서울대. 행시27(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5)임환수 국세청장...62.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서울청장에서 영전=김봉래 차장 유임(2년 근무+지방청장 못함))

-김봉래 전 차장...59. 경남 진주. 배정고. 방송대. 일반공채(전 서울청 조사1국장)

 

6)한승희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전 서울청장)

-서대원 전 차장...62. 충남 공주. 천안공고. 경희대. 행시34(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은항 전 차장...66.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전 광주청장)

 

7)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전 서울청장)

*김대지 현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전 부산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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