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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3급 승진 없는 자산과세국!

[색(色)다른 국세청 인사분석]-“1)김대지 차장(부동산납세과장) 3급 승진이후 최근 단 1차례도 없어, 2)김오영 현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강원. 행시42회) 유력 승진후보!”-[국과장은 자주 바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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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1-04

 

▲자산과세국에서 3급 승진자가 나올 수 있을까!...김대지 현 국세청 차장이후 국세청 자산과세국 산하 과장급에선 3급 승진자가 전무한 실정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가운데 자산과세국에서는 3급 승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자산과세국 분위기가 침체돼 있다는 지적과 함께 ()이 과거의 명성을 돼 찾아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도 조심스럽게 전개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김오영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강원 출신. 서강대. 행시42회=향후 3급 승진 유력후보 하마평!

-김태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자산과세국 재산+상증과장 출신=이후 조사국 과장으로 영전!

 

현재 국세청 본청 과장급 중 자산과세국엔 3개 과가 있는데, 부동산납세과, 상속증여세과, 부동산거래관리과 등이 바로 그것.

 

그러나 최근 실시되는 3급 부이사관 승진에서 자산과세국 산하 이들 3개 과장 가운데 승진자는 전무한 실정.

 

최근에 승진한 사례는 김대지 현 국세청 차장이 부동산납세과장 일 때 3급 승진을 하고,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갔다가 부산청 세원분석국장(현 성실납세지원국장)으로 영전한 사례가 최근 최초이자 마지막 사례에 해당.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은 유능한 국장도 있는 만큼, 다가올 3급 부이사관 승진에선 자산과세국에서 승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 같다고 강한 기대감을 표출하기도 해 향후 추이에 관심.<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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