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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행시출신 감찰과장 탄생할까

[세정가X파일-(5)]-“1)심달훈 전 중부청장(행시31회) 이후...비행시(고시) 출신이 전부, 2)박광수 현 국세청 감찰과장 고공단 승진 유력시 속=차기는 행시출신 유력 소문+하마평+설설설(說)!”-[설왕설래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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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1-05

 

▲차기 국세청(청장. 김현준) 감찰담당관은 행시출신!...전임 한승희 국세청장은 세대3기 출신에게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의 길(道)을 터 주었다. 그런 뒤 경기(인천+)출신의 박광수 감찰담당관으로 발탁한 바 있다. 그의 연말 고공단 승진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차기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행시출신에서 나올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하다.<사진 우측 상단은 김현준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연말 국세청 간부진 인사가 물밑에서 한창인 가운데 국세청장 복심(腹心) 본청 과장급인 국세청 감찰과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한데다, 현 박광수 감찰과장(경기. 세대3. 부이사관)의 고공단 국장급(중부청 조사3국장 영전 설()) 승진이 유력시 되는 등 후임자가 누가될지 여부에 관심이 적지 않은 분위기가 역력.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4대 복심 과장급 중 1인...후임 국세청 감찰담당관~이번엔 행시출신 설(說)

-김현준 국세청장...과연 누구로 발탁할 지 세정가+국세청 안팎 관심 커...종전까진 비고시가 주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후임 감찰과장은 행시출신이 될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적지 않은 상황으로, 이는 비고시출신 고참 서기관급에서 발탁될 만한 사람이 거의 없지 않다는 점에서도 그러한 인사 현실인 듯.

 

그러나 이같은 소문과 하마평 등도 결국 최종 결정권자인 인사권자의 심중에만 있는 만큼, 여전히 속단은 금물이라는 지적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국세청 감찰과장은 최근 수년 간 행시출신인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 이후 일반공채와 세대출신 등이 번갈아 가며 공직 수행에 만전을 기해 왔던 터여서 이번 후임 감찰과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기에 충분한 인사상황.<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최근 감찰담당관 면면]

-김창섭 전 대전국세청장...육사

-천용욱 국세청 감찰과장...세대1기 *천용욱을 천영익으로 바로 잡습니다. 

-남동국 전 대구국세청장...일반공채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일반공채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세대1

-박광수 현 감찰담당관...세대3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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