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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연말 명퇴신청 세무서장!

[세정가X파일-(6)]-“1)김익태 은평세무서장+현재빈 서울청 전산관리팀장...지난 10월말 명퇴신청 후 정든 국세청 떠나!”-[서울국세청 산하...2명+8명선 명퇴신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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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1-07

 

 

▲최근 명퇴신청을 하는 국세청의 세무서장급은 오직 후진을 위한 아름다운 배려와 따뜻한 온정에 다름 아니다...꽃은 바라보는 사람의 인식과 시각에 따라 매우 크나큰 차이를 보이곤 한다. 올 하반기 서울국세청 산하 명퇴신청 세무서장급은 약 10명선이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매년 상하반기 등 2회에 걸쳐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 가운데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을 중심으로 누가 명퇴신청을 할 것인지 여부를 중점 조명해 본다.

 

-연말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 명퇴신청...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10명선 될 듯~오직 후진위해!

-올 명퇴대상 연령 61년생이 그 대상...전국적 4명선~국세청=명퇴제 사실상 유명무실+사문화 실정

-비고시, 즉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이 대부분...고시(행시)출신 고공단 등 고위직은 겨우 2명선!

 

올해 국세청의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대상 연령은 61년생이 그 대상이지만, 이는 서울청 산하의 경우 아니 전국적으로 4명 내외 밖에 안 돼 인사권자가 인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따라서 국세청은 이미 연초부터 서울청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명퇴신청 대상인원을 선정(!), 이른 바 후진(後進)을 위한 조기 명퇴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올 연말 명퇴신청이 예상되는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지난 10월말 명퇴신청을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김익태 은평세무서장과 현재빈 서울청 전산관리팀장 등 2명을 포함해 8명선이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모두 약, 10명선이 될 것으로 예상(+전망)된다.<다음호에 계속>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 명퇴신청...전망+예상 면면]

1)김익태 은평세무서장

2)현재빈 서울청 전산관리팀장

<이상 2명은 지난 10월말 수시 명퇴>

 

-Y, S, K, G 세무서장 등 8곳 세무서장급 전망<구체적인 명단은 비공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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