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단독]국세청, 최근 중부청장 행시36회 출신이!

[세정가X파일-(7)]-“1)행시36회 출신 3연타석 1급 중부청장 점유, 2)앞선 비고시=이학영+김재웅 중부청장...심달훈 전 중부청장(충북. 행시31회)!”-[이번엔 이+강 국장 중 누가 갈까!]-“세정가 소문+하마평+설설설(說)=설왕설래 한창”

- 작게+ 크게

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1-08

 

▲모든 경력이 앞서있지만, 이청룡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과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이상 연령順> 중 누가 차기 중부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를까!...앞으로 1달여 전후로 단행될 예정인, 후임 중부청장 유력후보로 강민수-이청룡 국장 2인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중점적인 조명을 받고 있다.<사진 맨 앞쪽이 지난 4.3일 인천국세청 개청식장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강민수 국장(당시 국세청 기획조정관), 가운데가 이청룡 국장(당시 서울청 조사2국장+인천청 개청준비단장 겸 전 중부청 조사4국장 등의 모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1급 중부국세청장에 행시36회 출신 3인이 3연타석 홈런을 친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다가올 차기 중부청장을 놓고 벌써부터 적잖은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비고시 대표주자+세대출신 좌장...이청룡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향후 행보 최대 관심사 부각!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영원한 2~3인자 행시출신 차기 중부국세청장 최적의 유력후보!

-이들 양 국장+공히 PK출신=지와 덕 겸비한 정무+균형감각도 탁월한 포용력 갖춘 리더십도 보유

*1급 등 고공단서 추가 명퇴신청자 나올 경우...위 판도는 크게 요동치고 전혀 다른 상황 올 수도

 

국세청 세무서장급이상 특히 지방청장 국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는 기관장급 기본 1년 근무 후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후진(後進)을 위해 안배+배려 인사를 하는데 이에 앞서 기관장급은 용(+)퇴신청을 통해 인사권자의 인사운용 폭을 사전에 넓혀 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자리잡고 있는 엄연한 현실.

 

명실공히 1급 지방청인 중부청장은 최근 1)김용균 전 중부청장과 2)김용준 전 중부청장, 그리고 3)현 유재철 중부청장 등이 모두 행시36회 동기생으로 연이어 세 번째로 36회 중부청장을 역임하게된 독특한 사례이자 진기록을 세우게 된 바 있으며, 차기 중부청장이 벌써부터 누가 발탁될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크지 않은데서 비롯.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본지 취재 결과, 후임 중부청장 하마평에 오른 2인의 국장급은 1)비고시 출신을 대표하는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과 2)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등으로 압축되고 있다는 분위기가 없지 않은 상황.

 

나아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일각에서는 강민수 국장의 경우 본청(세종청사) 최고참이긴 하지만, 아직 68년생이라는 연령대 등을 감안 할 때 한 타임 더 쉬어가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는 주장과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 설왕설래가 한창.<다음호에 계속>

 

[차기 중부국세청장 유력후보 2인 프로필 면면]

 

-이청룡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겸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청 개청으로 없어짐>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기획조정관:강 국장, 본청 국장급 근무 최고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