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촛점]국세청 감사관 또 외부인 설(說)

[제언+팩트체크]-“1)이은항 전 차장 때부터 국세청 내부 국장, 2)임성빈+김창기 국장(연이은 행시37회)...문희철 국장(행시38회) 유력 속+최근 某과장 OO이후 감사원 출신 외부 개방형 인사 설설설(說) 소문+하마평 무성]

- 작게+ 크게

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5-19

 

▲차기 국세청 감사관 인선을 앞두고 또 다시 외부인 감사관 임용설(說)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들은 만약, 그같은 인사를 할 경우 이는 *풍선효과에 지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어 향후 BH의 최종 결정과 선택을 예의 주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국세청 감사관...국세청 내부~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력 속 이상기류!

-외부인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사관 기용+발탁 설(說)...세정가+국세청 안팎, 확산일로

-세정가+국세청...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1)인사적체 불협화음 노정+자칫 풍선효과 우려!

-------------------------------------------------------------------------

 

 국세청(청장. 김현준) 감사관(현 김창기 국장+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직무대행) 인선을 놓고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과 관가 등지에서 소문과 하마평+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 가운데 또 다시 외부인 개방형 감사관 인선이 불거져 세정가가 술렁이는 분위기가 역력.

 

그 이유는 만약, 또 다시 외부인 감사관이 올 경우, 1)고공단 국장급 등을 위시로 한 만성적인 인사적체 현상이 초래될 것과 2)가뜩이나 위축된 국세청 업무시스템이 또 다시 느슨해지거나 정교함에서 벗어날 우려가 크다는데서 비롯되는 등 이같은 인사적체와 업무적 우려는 국세청 내외부와 세정가 안팎으로 *“풍선효과 인사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임을 적극 강조하고 있어 눈길.

 

이은항 전 차장 시절부터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을 일반직 국세청 국장급으로 인선을 한 국세청 감사관은 근무 기간이 대체적으로 16개월여 이후 전보되곤 했었으며, 1)이은항 국세청 감사관은 광주국세청장으로 영전을, 2)임성빈 당시 감사관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으로 역시 영전을 한 바 있었으며, 김창기 현 국장도 다가올 6월말 인사에서 전보가 자연스럽게 예고되고 있었던 상황.

 

그러나 최근 모 과장의 OOOO 사안과 함께 이어 지난 5.8일의 OOOOO, OOOO회의 OO위에 회부되는 등 일련의 사안으로 임+김 양 국세청 감사관은 내부적인 전언에 의하면 OOO로부터 *구두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입소문만이 흘러나오고 있는 게 현재의 분위기.

 

이를 두고 깨어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소식통들은 한결같이 그럴 리가 없겠지만,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사관을 또 다시 외부인 국장으로 재 기용 할 경우, 국세청 내부적으로 업무적 측면보다는 만성적인 고공단 국장급 인사적체에 따른 불협화음(不協和音)이 또 다시 재연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가 될 것이라고 전제, “그럼에도 이를 강행할 경우는 분명 풍선효과에 다름 아닐 것 임을 엄중+진중한 어조로 적극 강조하기도.

 

한편 국세청 내부적으로는 차기 국세청 감사관으로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이 일찍부터 유력+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향후 외부인이 될지, 아니면 그대로 문 국장이 될지 여부는 역시 최종 BH에서 결정하게 될 것으로 판단되나, 이같은 결정은 아무리 BH라 해도 현재의 실상과 특히 미래를 내다보고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이를 예의 주시.

 

[최근 국세청 감사관 면면]

-이은항 전 차장...최초 일반직=66. 전남 영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김창기 현 감사관...67.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

-당초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력시...향후 외부 인사 개방형 감사관 또

=*만약, 그럴 경우 가뜩이나 인사적체 심한 국세청 고위직 불협화음(不協和音) 양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