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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기수열전...세대4기!

“세대4기, 3인 3색(김재철 국세청 대변인,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향후 행보 주목의 대상]-“이판식 중부청 납보관 선점 속...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강남세무서장 하마평 설설설(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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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5-21

 

▲국세청 예비고공단 3인 3색...세대4기 3인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 선점 속, 향후 행보놓고 세정가+국세청 안팎, 관심 증폭.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판식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예비고공단 22명 가운데 세대43인이 최근과 차기 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관심대상이 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

 

세무대학(이하 세대) 4기 출신 중 현재 3급 부이사관급 정점에 다다른 3인은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 등으로 이들 모두 국세청과 서울+중부청 등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섭렵한 베테랑 리더들로 순차적으로 고공단 국장급 대열에 합류를 앞두고 있는 중량급 스타들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세평과 호펑이 적지 않은 인물.

 

우선 가장 먼저 청와대 특감팀에서 근무하던 *이판식 부이사관이 복잡 난해한 업무를 맡고 있는 중부청 납보관으로 발탁되면서 중부청 주요 간부진을 형성하고 있는가 하면,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은 최근 장일현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서울. 세대5. 역량합)과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진검승부(+피 낙점경쟁)를 중점 전개하고 있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분위기도 어렵지 않게 감지.

 

한편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은 오는 6월말 상반기 고위직 명퇴신청 등에 이어 1)국세청 대변인을 더 하는, 이른 바 유임 또는 국세청 OOOO과장으로 전보될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도 없지 않아 이들 3인의 향후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은 현재 진행형인 상황.

 

[국세청 세대4...3급 부이사관급]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 전남 장흥. 순천고<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64. 충남 논산. 동대사대부고<국세청 조사2과장>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65. 전남 장흥. 장흥고<청와대 특감팀>

<*이상 3인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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