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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역대급 후임 국세청 차장은(!)

[단독]-“1)승승장구(乘勝長驅) 서울청장+조사국장 본 청장 영전 공식 깨져, 2)차기 상층부 인사에서도 출신지역 구도+안배 없을 듯”-[역대급 후임 국세청 차장 유력후보...소문+하마평, 설설설(說) 확산일로(擴散一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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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8-05

 

▲역대급 안개정국 속 후임 국세청 차장은(!)...새 국세청장에 국세청 차장 출신 김대지 국세청장 내정자가 낙점됨에 따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후임 국세청 차장에 누가 낙점될지 여부를 놓고 연일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의 국회 기재위 인사청문회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후임 국세청 차장으로 누가 낙점될지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

 

이는 국세청장이 종전 승승장구하던 서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의 불패신화가 깨지고 그 동안 명분상 국세청 2인자였던 국세청 차장에서 본청장(국세청장)이 탄생했기 때문에서도 비롯.

 

나아가 국세청장 낙점 경쟁자였던 김명준 서울국세청장이 용퇴결심을 하고, 사의표명을 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그 구도와 유력후보자들이 1)차기 본청장 직행코스 일지, 아니면 2)1년 정도씩 카운터 파트를 하고 용퇴를 하게될지 등등을 놓고 행보와 O계산이 극도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음에도 더욱더 그러한 분위기.

 

다만, 본인들은 국세청 차장이라는 자리(보직)가 인사권자인 VIP의 절대적인 신임이 없거나, PK출신 또는 호남(+남북)출신이 아닌 경우, 충청출신 조차도 후일(앞날)을 예측할 수 없어 사실상 가기를 극도로 꺼려하는 관례와 인사상 판세에 직면해 있는 실상도 엄존.

 

한편 후임 차장은 국세청 인사관행을 무시할 수도 없어, 행시37~8회 또는 비고시(+일반공채) 출신 중에서 반드시 누군가는 낙점될 가능성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기도 해 향후 인사에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는 것 또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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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국세청 차장 면면]

-김대지 전 차장...67.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국세청장>

-이은항 차장...65.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광주국세청장>

-서대원 차장...61. 충남 공주. 천안공고. 경희대. 행시34<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김봉래 차장...59.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서울청 조사1국장>

<이상 괄호안은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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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세청 차장 예상 후보 면면]

-박석현 광주국세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서울청 조사3국장>

-노정석 국세청 국조국장...69.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63. 경기 안성. 예산고. 시립대. 일반공채<국세청 운지과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66.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국세청장>

*이준오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이상 4~5명선,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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