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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상반기, 3급승진 2명에 불과(!)

[단독]-“1)극심한 인사적체 초래, 2)고공단 국장급이상은 극도로 젊어져”-[지난 상반기 2명(유병철+공석룡 과장)만 승진]-“행시출신 그들만의 인사 아닌지(!)”...“고위직 인사흐름에 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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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8-09

 

▲한 때 국세청장 유력후보 였던 *김명준 서울청장이 후진을 위해 깨끗하고 과감하게 용퇴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이상 고위직에서는 용퇴결심을 한 사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국세청 안팎의 지적이 적지 않다. 나아가 지난 상반기에는 부이사관 승진이 겨우 2명에 그쳐, 인사적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이는 고공단 국장급이 젊어 진데다 후진을 위해 용퇴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라는 주장과 전언+지적이 적지않게 일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전에 없는 극심한 폭우와 홍수피해로 *깨어 있는 국민의 근심과 걱정을 가져오게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현재도 적잖은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이같은 상황에서 국세청의 경우 지난 상반기 동안 1)3급 부이사관급에서 겨우(+고작) 2명만이 승진하는데 그쳐, 승진을 목말라 하고 선순환에 의한 고위직 인사를 염원하는 *뜻 있고 깨어있는 국세청 사람들의 숭고한 염원(+바램)은 여전히 안개 속+현재진행형=극도의 답답함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참고로 지난 상반기에는 유병철 국세청 징세과장과 공석룡 전 국세청 조사2과장<상하이 주재관 파견> 2명만이 부이사관 승진을 해 종전(2019년도에는 약 8명선 부이사관 승진)과는 사뭇 엄청난 대조를 이루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닌데다 이는 건전하고 상식적인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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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상반기 3급 부이사관 승진자]

-유병철 국세청 징세과장...66. 경남 함안. 창원고. 서울대. 일반공채

<이상 1...2020.5.18.일자>

 

-공석룡 前 국세청 조사2과장...71. 경기 화성. 수원고. 고려대. 행시44회<현, 중국 상하이 주재관>

<이상 1...2020.6.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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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은 지난 상반기에 오상훈 국세청 감찰과장과 윤창복 국세청 조사1과장 등이 청와대 파견에서 복귀한 바 있으며, 이들 부이사관급 행시출신 2인이 이처럼 국세청 핵심요직 과장으로 인사권자의 낙점을 받았으나, 비고시(+세대)출신은 경륜에 우선하기 보다는 *여전히 기수별로 제한(+차별화)하는 인사를 해오고 있어 차제에 이 대목에 대승적인 결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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