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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감사관~서울국세청 송무국장(!)

[단독]-“1)국세청 감사관(감사원 출신+이미 내정단계), 2)서울청 송무국장(개방형~일반직=임기 남아)으로 맞교환 할 듯”-[고공단 국장급이상 명퇴는...기본 4명에서 1~2석 더 늘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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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8-10

 

 

이은항 전 차장이 국세청 감사관을 하면서 일반직(국세청 내부) 국장이던 국세청 감사관이 다시 개방형으로 전환돼 감사원 출신 국장급으로 이미 내정단계에 들어간 가운데, 대신, 개방형이던 서울국세청 송무국장 보직이 국세청 내부 일반직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소식.

 

이에 따라 국세청의 고공단 TO는 서로 상쇄 되는 것으로 정리. 실제로 김용찬 서울청 송무국장은 지난 2018.3.19.일자로 부임, 어느덧 근무가 3년을 향해 가고 있어 이에 따른 후속 인사는 일정기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행될 전망.

 

한편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의 명퇴는 기본 4(김현준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한재연 대전청장 등)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추가 명퇴자가 나올지 여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

 

[김용찬 서울청 송무국장 프로필]

-61

-서울

-우신고

-서울대

-사시27

-법무법인 유진 대표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서울고법 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중부청 고문 변호사

-서울청 국세심사위원

-대법원 재판연구관

-청주지법 부장판사

-2018.3.19.일자 서울청 송무국장<임용>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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