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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전망대]차기 지방청장 3인 3색...중부+인천+대구청장(!)

[단독]-"미리 가보는 국세청 간부인사...국감 끝난 후, 향후 1~2개월 3곳 지방국세청장 교체~국세청 고유의 후진위한 용퇴 전통이자 문화"-[이번 국감 등이 사실상 시험무대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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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9-27

 

▲지난 9.4인사에서 국세청 빅2(1급:서울, 차장)가 행시38회 출신으로 결론 났다. 누군가가 그런 말을 했다. "내가 국세청장(인사권자)이라도 인사는 참으로 독(毒+獨)한 면이 없을 수가 없지 않겠는가(!)"라고 설파를 한 바 있다.<사진은 중부청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국세청장 이취임식과 지방국세청장 취임식 등이 전에 없는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8~12일 등에 걸쳐 시행될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 역시 국회에서 실시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국세청 간부인사와 관련, 추석 연휴와 국정감사 등이 종료된 이후 10~11월부터는 후진을 위한 용퇴 지방청장과 그 후임자에 대한 인사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물밑을 뚫고 나와 공론화 될 조짐이 아닐 수 없다.

 

[올 연말 3인 지방청장 용퇴 설설설(說)]

-이준오 중부청장...전북.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6개월>

-구진열 인천청장...서울. 행시37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시헌 대구청장...경북. 세대3기<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위 3인 공히 연말이면 1년 차, 괄호안은 전직>

 

알려진 바 대로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는 위 3곳 지방청장이 국세청 만의 고유의 인사전통에 따라 후진을 위해 용(+명)퇴가 유력시되고 있으며, 그 후속 지방청장을 놓고 벌써부터 아니 이미 피낙점 물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음은 어렵지 않게 감지되고 있는 사안이기도 하다.

 

한편 위 3석을 과연 행시출신과 비고시출신으로 나뉘어 단행될지 아니면, 전원 행시출신으로 낙점될지 여부가 적잖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음도 주지의 현실인사 정국의 한 단면이 아닐 수 없기도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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