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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연말 조사국장 3곳...불꽃 경쟁, 그 어느 때 보다 치열(!)

[국세청 인사전망대]-"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3~4개월 후 3곳 지방국세청장 못지 않게 후끈 달아 오른 1급 지방청 3곳 조사국장(!)"-[이승수 부이사관+국장급 외부파견 복귀자 중...향배 결정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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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9-29

 

▲차기 지방국세청 조사국장 3곳이 연말 3곳 지방국세청장 만큼이나 벌써부터 그 유력후보들을 놓고 물밑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와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한창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인사와 관련, 향후 3~4개월 이후 조사국장 2곳(서울+부산청 조사1국장)과 서울청 조사2국장을 놓고 벌써부터 물밑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한창이다.

 

우선 삼성전자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서울청 조사1국장(국장. 송바우)과 부산청 조사1국장(국장. 안덕수), 서울청 조사2국장(국장. 정재수) 등 3곳은 연말에 이변이 없는 한 각각 영전+전보가 유력시 되고 있으며, 이곳을 가고자 하는 고공단+승진 유력후보들은 1)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2)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복귀자, 3)그리고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 등이 그 대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이 근무 한 바 있고, 이곳 법인조사 대상 외형을 대폭 하향시킨 장본인도 그 인 만큼, 향후 서울청 조사1국장 자리가 연말 3곳 지방청장 만큼이나 참으로 뜨거운 불꽃 피 낙점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나아가 행시40회 출신이면서, PK출신인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의 행보도 여간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그의 경우, 부산청 징송국장, 미국 국세청 파견, 부산청 副 지방청장 역인 부산청 조사1국장을 역임 하거나 역임 중이라는 점에서도 그러한데, 아무튼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등과 부산청 조사1국장 이 3곳 조사국장은 차기 인사의 핵심 요직이라 칭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인사요충지에 해당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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