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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국세청 감찰담당관 행보(!)...비고시~행시출신으로 전환

[단독]-"1)류덕환(일공), 이동태(세대1기), 박광수(세대3기)교육원 교수과장...2)오상훈(행시43회), 강영진 현 감찰과장(행시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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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9-30

▲멀리 가지 않아도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공직생활의 마지막 행보가 별로 좋지 않았었다. 류덕환 전 감찰과장+이동태 과장, 박광수 과장 등이 특히 그러했다. 이제 행시출신 감찰과장이 오상훈 전 과장에 이어 강영진 과장이 그 계보를 잇고 있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국세청은 전에 없는 보직변경+역할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곳이 바로 국세청 감찰담당관이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역대+최근 국세청 감찰담당관 3인<류덕환+이동태+박광수>...고공단 국장 승진은 못 해(!)

-류덕환 전 과장...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OOO지청 등 OO 조사대상에서 어려움 겪어   

-이동태 전 과장...고공단 국장 승진위한 역량평가~2회 불통 후 3급 강남세무서장서 명퇴

-*박광수 전 과장...*일련의 사건으로, 교육원 교수과장 전보~*감사원 출신 감사관 부임

-오상훈 전 과장...3급 부이사관 행시출신 감찰과장(행시31회 심달훈 씨 이후)으로 활동 적어

-*오상훈 전 과장...전 김현준 국세청장이 임명~김창기+임성빈 전 감사관 소청까지 갔지만, 행시출신이어서 인지,=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대 영전(!) 했다는 세정가+국세청 안팎 세평

 

@국세청 감찰과장...이제, "예방 감찰"에 주력해야, 때론 자신 보신위해 극약처방은 멈춰야(!)

-예방감찰의 모범사례...미행 나가기 전 본인에게 통보~김영란법 위반 저촉없게 사전 조율

-국세청 감사관(고공단 국장 나급)...또 감사원 출신 국장 ~풍선효과=국세청 출신으로 해야

-감사관에게 실질적인 업무 결재권 부여해야...*지금은 감사관에게 실질적인 업무 결제권 부여하고 있다는 전언

 

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감찰담당관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은 국세청장 입장에서 매우 중차대한 과장급이면서도, 청장을 제외한 국세청 내부 사람들에겐 항상 경계의 대상이라는 점에서 상호 체감온도가 확연히 다르다.

 

그런 국세청 감찰담당관의 최근 행보를 보면, 1)류덕환 과장(일반공채), 이동태 과장(세대1기), 박광수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등 까지 비고시 출신이 었다면, 2)김현준 전 국세청장부터 오상훈 인천청 조사1국장(행시43)으로 발탁한 뒤, 김대지 국세청장 역시 행시47회 출신의 강영진 현 감찰과장으로 임명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류덕환 이동태 전 과장(역량평가 2회 불통)은 공히 부이사관+강남세무서장을 역임한 뒤 명퇴를 했으며, 박광수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역시 부이사관이면서 고공단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 시험에서 1회 고배를 마신 뒤, 2번째엔 합격한 상황으로 국세청장 복심(腹心) 과장인 감찰담당관으로써의 비고시 출신은 어찌보면, 박광수 부이사관이 마지막인 셈이다.

 

한편 김대지 국세청장은 이제 4인의 복심(腹心) 과장 중 운영지원과장(향후, 연말=양철호 국세청 기획재정관 예정)과 감찰과장, 세원정보과장, 대변인 등에 대해서는 모두 공히 4급 고참 서기관급으로 보임 해 놓고, 단 1명도 부이사관급으로 하지 않을 요량이라는 정통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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