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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X파일-(3)]"국감이후, 연말 지각변동급 국과장급 인사(!)"...3곳 지방청장+세종청사 과장급 인사(!)

[단독]-"중부+인천+대구청장 3곳 최대 격전기...엇갈린 행시37~8회+비고시 1급 탄생도 예의 주시"-[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파격적 인사 단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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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10-19

 [미리 가보는 국세청 간부인사+국세청X파일+팩트체크-(10.19)]

 

1)지난 9.4~21일에 걸쳐 단행된 김대지 국세청장의 취임 후 첫 상층부 인사에서 행시38회 2~3인(차장,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인사로 귀결된 가운데, 올 연말 중부, 인천, 대구청장 등 3곳에 대한 후속인사에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최대 격전지 인사로 집중.

 

2)이들 3곳 지방청장을 놓고 이미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과 BH의 프로젝트+패러다임 구상은 완성단계에 들어가 있는 만큼, 과연 누가 낙점 대상이 될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소문,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무성한 상황.

 

3)이와 관련, 1급 중부청장을 놓고 행시37회 출신이냐 아니면, 비고시 출신이냐 등이 활발하게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

 

4)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인사의 경우, 김대지 국세청장의 확고부동한 친정체제 구축을 위한 대대적이고 파격적인 발탁인사가 예고되고 있어 행시45~7회의 대거 입성과 세대5기 이후 10기+기수 순 구분없이 능력과 경륜을 겸비한 인물도 적극 발탁될 가능성이 유력시 되고 있는 분위기도 적극 감지.<*한승희 전 국세청장 사람들 OO낸다는 소문+설설설(說)>

 

[후속 3곳 지방청장 유력후보 면면]

1)1급 중부청장...행시37회 출신(2명) VS 비고시 출신(1~2명)

2)인천국세청장...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제3의 인물(!)

3)대구국세청장...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제3의 인물(!)

<마지막 1급 중부청장은 다각도의 힘(力)을 보유한 인물이 갈 가능성 배제 못해>

 

한편 지난 인사에서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3인(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서울청장,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체제가 최고의 핵심 요직을 선점함으로써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의 예상과 전망을 완전히 뒤 엎어 버린 가운데, 매번 인사에서 청와대의 최종 결정이 어떻게 선택과 결정으로 귀결될 지 적잖은 관심인사가 아닐 수 없는 최대 격전지 인사.<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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