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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대전국세청 국정감사[포토+]

[단독]-“1)이청룡 대전국세청장...치밀한 세수관리로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 등 6大 역점업무 추진방향 보고, 2)지난해 충북혁신지서 개청이어...올해 가칭 東大田세무서 신설 추진”-[위기극복과 경제활성화를 세정측면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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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10-21

 

▲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 2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등 역임>이 지난 20일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성실수감을 다짐하는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사진 오른쪽>이 국회 기재위원들의 질의를 신중한 자세로 경청하고 있다. 이 날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대전청의 중장기 인력 증원 계획과 관련, 대덕+유성지역의 세정수요 급증 및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해 금년부터 소요정원 요청을 통해 (가칭) 동대전세무서의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제, "이를 위해, 즉, 동대전세무서 신설 필요성을 본청(국세청)과 관계부처(기재부+행안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세정환경 변화에 따른 인력증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보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지난 20일(화)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대전국세청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지역을 관할(국토면적의 16.6%)하는 대도시 농어촌 산업단지가 혼재된 다양한 산업구조로 석유화학, 바이오, 반도체 자동차산업이 지역경제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할지역 특성

 

(관할)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 관할(국토면적의 16.6%)

 

(특성) 대도시 농어촌 산업단지가 혼재된 다양한 산업구조로 석유화학, 바이오, 반도체 자동차산업이 지역경제 주도

 

* (석유화학)서산 (바이오)청주오송 (반도체 자동차)천안 아산

 

-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나, 대전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으로 향후 지역경제 성장 전망

 

납세인원 및 세수

 

(납세인원) ’19년 국세통계연보 기준 170만명(전국인원의 9.4%)

 

* 세목별(만명) :종합소득세 68, 부가가치세 65, 법인세 7, 기타30

 

 

(세수) ’19년 실적 17.0조원 (국세청 세수의 6.0%)

* 주요 세목(조원) :소득 5.3 (장려금0.6포함), 교통 3.2, 법인 3.1, 부가 2.1

 

 

조직 및 정원

 

(조직) 지방청 4161, 세무서 17(지서 2)

 

(정원) ’20. 9월 기준 1,802(현원 1,757,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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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大 주요업무 추진현황]

 

1. 치밀한 세수관리로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

2. 신고서비스 확대로 국민이 편안한 성실납세 지원

3. 위기극복과 경제활성화를 세정측면에서 뒷받침

4. 반사회적 탈세체납에 엄정 대응하여 공평과세 확립

5. 납세자 권익보호와 적극행정으로 국민신뢰 제고

6. 청렴하고 일 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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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중장기 인력 증원 계획]

 

지난해 국회 기재위의 대전청에 대한 국정감사 결과 시정+처리 요구사항에 대한 주문

 

-대전청은 인구와 세수의 증가율이 매우 높고 산업단지 조성으로 경제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므로 중장기 인력 증원 계획을 마련할 것.

 

 

1)시정+처리상황

 

@원활한 세정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세무서 분리 신설 등 조직 확충을 통한 인력 증원을 추진하고 있음

 

O 충북혁신도시 활성화에 따른 음성+진천지역 민원인의 납세편의 개선을 위해

 

2020.4.3.일자로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를 개청(정원 40)하였으며,

 

O 대덕+유성지역의 세정수요 급증 및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해 금년부터 소요정원 요청을

 

통해 (가칭) 동대전세무서 신설을 추진하고 있음.

 

*(분리 ) 북대전세무서~(분리 ) 북대전세무서, 동대전세무서, 행안부 소요정원 심사결과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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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향후 추진계획과 관련, “앞으로도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가칭) 동대전세무서 신설 필요성 본청과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세정환경 변화에 따른 인력 증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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