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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국세청 대변인실 사람들 행보...장신기 현 대변인(세대5기)

[단독+국세청 간부인사 분석]-"1)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이승수 운지과장, 2)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3)유 영 영덕세무서장+선규성 목포세무서장, 5)송평근 공보1팀장"-[음지(陰地)와 국세청 조직기여도 최상]-"전원 비고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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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12-02

 

▲음지를 지향하는 국세청 대변인실 사람들의 최근 행보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세청 대변인실 출신은 고공단 승진 O순위 후보인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서울. 행시41회)을 제외하고 6인 모두가 비고시 출신이라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 이채롭다 아니할 수 없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무대학 4기>은 최근 국세청 대변인실 출신 첫 수도 서울청 조사국장으로 당당히 입성한데다 탁월한 대인관계와 베품과 배려+포용의 리더십을 겸비한 덕장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은 차기 부산청 조사1국장이 유력시되고 있는 국세청 대변인실 공보1계장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평소 음지(陰地)를 지향하며, 오직 국가와 조직(국세청)을 위해 노심초사(勞心焦思)하며, 적잖은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는 국세청 사람들 중 본청(세종청사) 대변인실...

 

그 중 특히 최근 국세청 대변인실 출신 사람들(2~5급)의 행보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면면이 모두 비고시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띤다.

 

현 정부들어 대변인 출신으로 1)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과 고공단 국장 승진 O순위인 2)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3)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등 3인의 고위직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4)장신기 현 대변인과 5)유 영 영덕세무서장, 6)선규성 목포세무서장, 그리고 7)송평근 공보1계장 등이 바로 국세청 대변인실 사람들로 평일은 물론, 주말+공휴일 등에 이르기까지 24시간 아니 48시간 눈과 귀, 모든 정보망과 보도기사(국세청을 향한) 등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보도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 대변인실 사람들 7인 면면]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차기 고공단승진 O순위 후보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차기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부산청 조사1국장 유력후보

-장신기 국세청 현 대변인...차기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유 영 영덕세무서장...서울. 세대12기

-선규성 목포세무서장...전남. 세대6기

-송평근 공보1팀장...전북. 세대13기

<이승수 운지과장을 제외한 6인 모두 비고시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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