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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고공단 승진 비고시 3인 중 누가 승진할까(!)...윤종건, 백승훈, 이판식 부이사관(!)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2)백승훈 서울청 납보관, 3)이판식 중부청 납보관...역대급 치열한 피 낙점경쟁"-[PK+충청+전남(全南)이냐...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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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12-03

 

▲과연, 김대지 국세청장은 누구에게 승진의 티켓(+꽃)을 안겨줄까(!)...그토록 어렵다는 국세청의 고공단 승진을 놓고 비고시 3인 고참 부이사관급이 치열한 역대급 피낙점 경쟁 선상에 올라있는 것으로 알려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 사람들로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다가올 연말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고공단 국장급 승진을 놓고 비고시출신 3인의 고참 부이사관급이 역대급 치열한 피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본인 자신은 물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국세청 비고시 3인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프로필 면면]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국세청 소비세과장>

-백승훈 서울청 납보관...64년. 충남 논산. 동국사대부고. 세무대학 4기<국세청 조사1과장>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무대학 4기<청와대 특감팀 행정관>

<이상 3인...괄호안은 전직>

 

특히 이들 3인은 공히 그토록 어렵다는 고공단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를 단 1회 만에 공식 통과(+합격)한데다 대내외적으로 조직기여도와 탁월한 업무역량을 겸비한 사람들로 유명해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정에 과연 누가 낙점될지 여부가 이처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기도.

 

한편 이들 3인의 경우, 출신지역 측면에서도 PK+충청+전남(호남) 출신이라는 점도 각각 특색을 달리하고 있으며, 다가올 고공단 승진의 길(道) 목전에서 그 누구 1인을 우위에 두기가 여간 쉽지 않다는 분석도 적지 않아 결국, 배려와 발탁+구제의 전도사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이 그 해답을 찾아줄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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