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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팩트체크]양 임 청장...그들이 승승장구 한 이유(!)~막강(+강력)한 힘(力)이 그 원천

[단독+국세청 인사후평+설설설(說)]-"임광현 서울청장 발령 때부터 차기 차장...임성빈 부산청장 때 명퇴 설설설(說)"-[차기 국세청장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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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09

 

▲국세청에 잠룡은 참으로 많다. 그러나 여권인 민주당이 9월 마침내 대권후보를 선출하듯, 국세청도 차기 대권후보가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역대 국세청에 국세청장의 뒤를 이을 실질적인 2인자가 2인(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이 탄생한 적(경우)은 없었다. 양 임 씨가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음이다. 현 정부 들어 국세청 인사는 우리네 일반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예상을 빗나감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참 이상한 인사=전에 없는 2인자 2인>=지난해 9.4인사 이후 임광현 차장은 서울청장으로 임명되면서 차기 차장 설(說)이 파다했었다. 10개월 이후에 그 설(說)이 그대로 입증된 셈이다. 그러나 임성빈 서울청장은 부산청장도 예상에 없었고, 이번에 서울청장도 의외의 발탁이다. 그 당시와 지난 5월경까지 후진을 위해 용퇴설(說)이 역시 적지 않았다.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오는 9월에 민주당 대권후보 1인이 결정되고 국정감사 등이 예정돼 있지만, 대선을 앞둔 국정감사는 여야 대권후보에 가려 정책감사를 소홀히 할 우려마저 없지 않다. 과연, 국세청장을 9월 대권후보가 정해진 전후에 그대로 끌고 갈지, 아니면 지난 김현준 전 국세청장의 경우처럼 1년 만에 또 바꿀지 여부도 향후 국세청 최상층부 인사의 중요 갈림길이 아닐 수 없다. 이를 두고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특히 정치권 일각은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세대출신 3인<김재철, 이판식, 그리고 이현규 씨...3인 행보, 과연 누가 밀어줬나는 추후보도 예정.>의 행보는 과연 누가 인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뒷배(+힘(力))를 두고 있는지 여부에서 갈렸다. 물론 그토록 서열이 엄격한 행시출신도 예외는 아니다. 직업공무원의 꽃 중의 꽃이자 1~2급 지방청장은 이 대목(뒷배)이 철저하게 작용한다 아니 할 수 없다. 이 대목을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이라 하지만, 바로 이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은 바로 헌법과 기타 관습법+불문률을 더 엄격히 뛰어 넘고도 남음이 있다. 그래서 인사는 독(毒)하다고 표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판세를 다 흔들어 버린, BH의 인사>=지난해 8.21일자로 국세청 차장이던 김대지 씨가 일약 제24대 국세청장에 전격 등장했다. 당시엔 3~4대 사정기관 장인 박지원 국정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김대지 국세청장 등과 윤석열 검찰총장 등 4대 사정기관 장이 다 교체될 상황이었으나, 윤석열 검찰총장만 8~9개월 더 근무 후 지난 3.4일자로 사의표명 후 현재는 대권후보로 나서고 있다.<정치적 언급은 중략>

 

<국세청 빅3~4 인사는 이번에도 세정가와 국세청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예상 철저하게 빗나가>=지난해 9.4인사에서 임광현 서울청장, 임성빈 부산청장,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과 문희철 차장 인사가 그러했고, 이번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김재철 중부청장, 김창기 부산청장 인사 등이 그러하다.

 

<임광현 차장이 행시38회 후배, 임성빈 서울청장이 행시37회 선배>=이처럼 행시출신도 서열이 뒤 바뀐 상황에다, 특히 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도 이현규 서울청 조사3국장이 2기 후배인 세대4기 김재철 1급 중부청장, 이판식 광주청장에게 밀렸다. 그러나 이현규 국장은 차기 1급 유력후보로 자리매김 됐다는 주장과 분석이 설득력을 더해주고 있다.<김재철+이판식...이현규 국장 인사+판도라의 상자는 추후 보도 예정>

 

한편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과연 누가 최종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복심을 좌지우지 할지 그 분만의 마음 속에 들어가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국세청장도 추천과 조언을 할 뿐이다. 물론 국세청장이 강력한 힘(力)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엔 예외이지만 말이다.

 

1)임광현 차장은=인권 대통령이라는 점에 주목을 해야하고 예서 그의 힘(力)의 원천이 발생하는 것이며, 그래서 서울청장을 끝으로 명퇴를 하는 게 아니라, 차장으로 올라선 것에 다름 아니다. 제2의 김대지 차장이라 전망이 유력해 지는 것이다. 

 

2)임성빈 서울청장은=믿거나 말거나, 사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떠나 속칭 왕립고=경남고 출신이 무한 작용하고 있다는 주장과 전언+설설설(說)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세정가와 국세청 일각에서는 소위, "경남고 출신이 서울국세청장은 한 번 역임해야 되지 않나(!)"라는 설설설(說)이 폭넓게 확산돼 있음이다. 그 정점에 임성빈 서울국세청장이 서 있는 것이다. 물론, 임성빈 서울청장은 그가 국세청 감사관 시절부터 그 자리를 일반직 국세청 고공단 출신으로 순수TO 1석을 확보하면서부터 그는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장 설(說)이 파다했었으나, 서울청 조사4국장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국세청장 등을 순차적으로 역임한 뒤 마침내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올라섰다.

 

3)결론적으로 차기 국세청장은 김대지 국세청장이 언제까지 국세청장에 있을지 여부와 그 다음 국세청장은 임광현 차장일지 임성빈 서울청장일지 여부로 갈린다 아니할 수 없다. 그러면서 현재 국세청 국장 가운데 잠룡(국세청장=본청장) 확실+유력후보는 "@*3K 국장"으로 집약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인사분석이 정곡을 찌르고 있음을 도외시 할 수 없다 하겠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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