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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양경렬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

[단독]-"예방 감사+감찰의 달인(達人)이자...탁월한 정무+균형감각~소통과 경청+배려의 리더십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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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09

▲신임 양경렬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67년. 충북 보은. 세광고. 세무대학6기 인천국세청 징송국장. 충주세무서장. 인천국세청 감사관. 중부청 감사1계장. 세무조사특감팀 계장 등 역임>은 특유의 포용력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신임 양경렬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사진>은 남다른 대외 관계와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을 겸비한데다 소통과 배려+경청의 리더십을 보유한 전형적인 덕장 형 리더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호평이 매우 높다.

 

양경렬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은 초대 인천청 감사관을 역임하다 충주세무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뒤 지역납세자를 위해 양질의 납세서비스와 선진 국세행정 마인드로 효율적인 국세행정을 중점 전개한 바 있다.

 

그는 특히 구 국세청 세무조사특감팀 계장으로 근무하고 중부청 감사1계장, 초대 인천국세청 감사관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정무적+균형 감각을 통해 소위 예방감사 감찰의 달인으로 그 유명세를 구가한 전형적인 국세청 맨으로 정평이 여간 높지 않다.

 

국세청 본청, 중부+인천국세청 등지에서 수준 높은 국세행정을 중점 전개한 그는 전형적인 외유내강 형으로 보기드문 포용력을 겸비하기도 해 그를 호평하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이 매우 많을 정도로 덕장의 리더십을 보유한 정통 국세청 맨에 다름 아니다.

 

한편 양경렬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은 세대6기로 어느 덧 중견이상 고참 리더급으로 수도권 인천국세청 조사2국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끌어 나갈 조사국장으로 급부상 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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