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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실록-(史記)]핵심 주요 요직...PK출신(+권)이 사실상 접수(!)

[단독]-"국세청장(김대지), 서울국세청장(임성빈), 국세청 조사국장(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안덕수)"-[국세청 운영지원과장...양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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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0

▲국세청장은 조직확충과 부산국세청 공식 서기관 과장급 13여석 확충에 앞장서라(!)...반 만년 역사를 이어온 대한민국은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혈연, 지연, 학연, 특히 출신지역을 전혀 도외시 할 수 없다. 나아가 행시, 출신고 세대, 일반공채로 분류되는 임용구분별에 의한 정신적 감성은 인사가 만사인 국세청의 경우, 1)핵심요직과 2)형평성 있는 직급별 안배인사가 이뤄질 때 그 숭고한 뜻을 이룰 수 있음이다. 인사권자에게 고유의 권한이라는 인사권을 부여함은 독점적이고 한 쪽에 치우치지 말며, 나름 고른 기회(국세청 본청 입성 등)를 주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을 때 인사권자를 어떻게 바라보겠는가(!)...국세청의 시스템과 조직력, 나아가 국세청의 생명의 원천은 리더들의 1)명예와 자존심(+존재감)을 지켜주고, 2)그래도 좀 납득이 가는 형평성 있는 인사를 할 때 가능할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과유불급은 반드시 머지 않아 OO을 당할 수 있음도 잊지 말아야 할 인사의 절대원칙 이기도 하다.<아무리 생각해도, 국세청장+수도 서울국세청장...PK+행시출신은 아닌 것 같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권 말기 사실상 마지막 인사여서 일까(!), 예측 가능한 간부인사와 객관성+형평성, 출신지역과 임용구분별이 어느 정도 균형과 안배가 이뤄진 인사를 해왔던 국세청 간부인사가 PK출신+권 지역, 고교+대학 등으로 핵심 요직(8곳)을 완전 접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적지 않은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OO들 끼리 OOO(!)" 라는 인사불형평 성을 지적하고 나서 세심이 적잖게 우려된다.<아래 주요 8인의 요직 참조>

[국세청, PK출신+권 주요 핵심 간부진...면면]

1)김대지 국세청장...부산. 행시36회<국세청 차장>

2)임성빈 서울청장...부산. 행시37회<부산국세청장>

3)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경남. 행시38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4)안덕수 서울청 조사4국장...부산. 행시40회<중부청 조사1국장>

5)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경북. 부산동인고. 부산대. 행시43회<국세청 재정기획관>

6)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부산. 행시45회<국세청 세원정보과장>

7)이태훈 국세청 세원정보과장...경남. 행시46회<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8)강영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경남. 행시47회<국세청 감찰담당관>

<전원 행시출신, 부산(4), 경남(3), 부산고(대) 1명...괄호안은 전직>

 

<1>국세청장, 수도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전원 PK출신에 국세청 인사국장인 운영지원과장, 세원정보과장, 조사1과장 등 모두 접수한 데다, 행시출신이 역시 차지 했다. 국세청 인사 역사에 이런 경우는 없다고 본다면 지나친 억측이나 편향된 시각일까, 과연(!)...중략.

 

<2>세대출신 본청(세종청사) 입성과 조사국 완전 배제...나아가 최근 인사에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에서는 행시출신은 세원정보과장, 조사1과장 등 조사국 안배 입성이 1)*주도면밀+의미심장하게 이뤄진 반면, 2)비고시, 특히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은 6기(한경선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학선 홈택스2담당관(7기), 이은규 징세과장(7기) 등 이외에 6~8기, 10기(고영일 대구청 조사2국장) 등에겐 입성+발탁 기회를 무산시킨 바 있다.

 

<3>한편, 코로나19와 전국민 백신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등이 사회적 화두로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절제되고 품격있는 사정기관(검찰)으로 거듭나고 이를 지향해야 할 국가기관을 기대(+학수고대)하고 있는 국민과 인사권이 없는 절대 다수의 피인사대상자 입장인 국세청 사람들(간부진)에게 인사가 만사인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참, 요즘의 인사는 1)무슨 힘(力)이 특정인 1(한) 사람이라면 몰라도, 이렇게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작용을 하는지 답답하기 그지 없기만 함은 과연 기자 만의 우문일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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