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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강영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단독]-"행시출신 중견 서기관 고참 국세청 감찰담당관...국세청장 복심(復心)+스마트한 감찰과장=절제형 예방감찰의 달인(達人)으로 호평"-[절제된 카리스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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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0

▲신임 강영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76년. 경남 창원. 마산고. 고려대. 행시47회. 국세청 감찰담당관 역임>은 심리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세청 감찰담당관이라는 주요 핵심보직을 맡아 그가 있는 지 없는 지 전혀 모를 정도로 국세청 특유의 즉, 예방감찰의 달인(達人)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그는 *"도광양회(때를 기다린다)"의 고사성어(유비)를 음미해 볼 정도로 정중동을 견지하며 험난한 감찰담당관 직을 성실 수행해 낸 지와 덕을 겸비한 덕장의 리더십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강영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사진>은 행시출신 중견 고참 서기관으로, 남다른 국세청 조직사랑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겸비했다.

 

그는 부이사관급도 아닌, 특히 종전 산전수전+내공을 쌓은 왕고참 비고시 감찰담당관에 비해 행시출신 중견 서기관으로 그 보직을 아무리 잘 수행해 내도 좋은 소리 내지는 50점을 얻기도 힘든 감찰담당관 직을 소리없이, 나아가 큰 대과없이 성실 수행해 낸 공로가 여간 적지 않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로부터 호평일색 이었다.  

 

최근 국세청 감찰담당관실은 복심 과장(국세청장이 독대를 하는 4인 과장급)을 따로 선호하지 않는 *김대지 국세청장의 캐릭터에 따라 국세청 감사관(국장. 박진원)에게 우선 보고 후 국세청장에게 보고(종전 국세청장은 감사관 보다 감찰담당관에게 독대를 해 오던 터)체계를 갖춘 체제에서 이처럼 그는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해 세정가 사람들로부터 *잡음이 일절 없었던 감찰담당관으로도 유명세를 구가했다.

 

그러면서도 강영진 과장은 징계 내지는 정식 명퇴처리가 돼지 못하는 국세청 공무원으로써 어긋나는 처신을 한 관리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는데 게을리+소홀히 하지 않았음도 기자는 익히 알고 있다.

 

한편 이번에 김대지 국세청장의 인사발령에 따라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으로 발탁은, 그의 경륜을 보듬어 볼 때 사실상 영전을 했으며, 여러 모로 위상이 한층 제고된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사실상 조사관리과장)직을 훌륭하게 수행해 낼 것으로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의 행보를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다.

 

[강영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프로필]

▲76년

▲경남 창원

▲마산고

▲고려대

▲행시47회

국세청 조사21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

경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금융위원회(파견)

중부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前>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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