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세청]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3大 캐릭터+신조어 급부상(!)

[단독+양 임 씨 승승장구와 연관 검색어]-"인권, 조사국장, 충청...경남고, 감사관, 맏형"-[세정가...설설설(說)]

- 작게+ 크게

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3

▲7.5일자 국세청 빅4, 1급 인사이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양 임씨에 대한 설왕설래가 아직도 수그러 들지 않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팩트체크]<1>=국세청 빅4, 1급(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에서 다음자리 즉, 영전을 한 케이스는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 역임>만이 가능했었다. 종전까지는 그랬다. 물론 서울청장에서 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케이스는 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이 그러했다. 현 정부 들어 1급에서 다음 1급이나, 영전을 한 케이스는 김대지 국세청장 뿐이다.

 

<2>김현준 전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이준오 중부+이동신 부산청장, 앞서 문희철 차장 등이 모두 현직에서 물러났다. 이른 바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한 것이다.

 

<3>그런데 양 임 씨...임광현 전 서울+임성빈 전 부산청장은 대다수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한 단계씩 수직 상승을 했다. 이른 바 국세청 2인자인 국세청 차장과 서울청장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이들 양 임씨를 두고 누가 2인자, 즉, 실질적인 2인자 인지 여부가 확연하게 구분이 않된다는 게 세정가 사람들의 현재 진행형이자 확고부동한 반응이다.

 

<4>적잖은 국세청과 세정가 사람들은 이러한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고들 말한다.본지 기자도 그러하다. 인사가 만사이고, 국세청 인사 역사(유사)이래 이러한 인사분위기(2인자가 2명)인 경우는 흔치 않았다. 아니 없었다고 말해도 전혀 이상함이 없다.

 

<5>임광현 차장에겐...인권, 조사국장, 충청출신 등과 "참 쎄다" 는 용어가 함재돼 있다.

<6>임성빈 서울청장에겐...경남고, 감사관, 맏형(65년. PK출신 중>이라는 용어가 뒤 따른다.

 

<7>결론적으로 향후 국세청 1인자인 국세청장에 누가 오를지 여부는 천지인+관운 등을 타고난 사람이 그 바톤을 이어 받을 것이다. 하늘아래 태양은 두 개 일 수가 없다. 제25대 국세청장 유력후보는 과연 이들 양 임씨 중에서 탄생할 까(!)...인사권이 전혀 없는 우리네 사람들과 피 인사대상자 사람들 조차 이같은 두 명의 2인자 탄생에 대해 이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데 대해 과연,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 같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