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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행시출신 3대...국세청 감찰담당관(!)=서울, 경남, 제주출신 계보

[단독]-"오상훈(인천 조사1국장), 강영진(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윤창복 현 과장"-[행시출신 3대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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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4

▲신임 행시출신 3대 *윤창복 국세청 감찰담당관<74년. 제주. 제주 제일고. 고려대. 행시44회. 국세청 조사1과장. 청와대 파견. 도봉세무서장. 금융위(FIU=금융정보분석원)파견. 중부청 감사관. 남양주세무서장.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등 역임>은 도봉세무서장에서 청와대로 파견을 나간 뒤 그곳에서 3급 부이사관 승진을 한 후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화려한 복귀를 한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슈체크]...국세청 감찰담당관 행시출신 3대 째 계보 잇는다. 사라진 국세청장 독대 제도(!)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심달훈 전 중부청장(충북 음성. 고려대. 행시31회)이후 세대+일반공채+육사(특채)출신인 김창섭 전 대전국세청장 등이 역임해 오다 오상훈 인천청 조사1국장<69년.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에 이어 강영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76년. 경남 창원. 마산고. 고려대. 행시47회>, 그리고 현 윤창복 감찰과장 등 행시출신 3대 째 계보를 잇고 있다.

 

특히 김대지 국세청장은 국세청 4대 복심(復心)과장(운영지원, 대변인, 세원정보, 감찰)인 감찰담당관 등에 대해 *독대(청장이 국장이 아닌, 과장과 1 대 1로 만남)제도를 사실상 폐지해 오던 바 인사발령 역시 사전에 알려주지 않는 국세청장으로 유명세를 달리하고 있다.

 

나아가 참고로 김대지 국세청장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과 3급 부이사관급 이상 등에 대한 인사발령을 앞두고 *1시간 전에 본인 통보를 해 주는 것으로 역시 유명하다.

 

[국세청장 감찰담당관 독대+운용]

-오상훈 과장 당시...독대+감사관 국장 사전 보고제=혼용

-강영진 과장 당시...상동

-윤창복 과장...상동 일 듯 

 

한편 이처럼 행시출신 운영지원과장(양철호. 행시43회), 세원정보과장(이태훈. 행시46회), 감찰담당관(윤창복. 행시44회) 등으로 국세청 대변인(장신기. 세대5기)을 제외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은 역시 비고시 세대출신 입성이 난공불락 상태라 아니 할 수 없다.

 

현재 세대출신은 5기 3명(김길용 부동산납세, 장신기 대변인, 강승윤 장려세제신청과)과장과 6기 한경선 납세자보호담당관, 7기 2명(이은규 징세과장, 김학선 홈택스2담당관) 등 6명이 포진돼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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