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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임성빈 서울국세청장(!)

[단독]-"일직부터 서울국세청장 유력 후보...만시지탄 속 4개 요직 두루역임 후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 올라"-[PK출신 맏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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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4

<사진설명>=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감사관 등 역임>은 현 정부 들어 첫 일반직 국세청 감사관으로 일찍부터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소문과 하마평이 자자했었다.=@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만시지탄, 일찍부터 서울국세청장 감+국세청 조사국장 유력후보" 등등...신임 임성빈 서울국세청장<사진>에게 닉네임 처럼 뒤 따랐던 용어이자 수식어에 다름 아니다.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대선정국에서 그의 수도 서울국세청장 부활에 다방면의 해석을 중점 전개한다. 부산청장에서 용(+명)퇴 할 줄 알았던 사람이 이처럼 실질적인 2인자로 부활한 점을 상기시켜 볼 때 그는 어느 싯점에 "1)차기 국세청장(제25대)을 놓고 임광현 차장과 결국(+종국에는) 자웅을 겨룰 것이 아니겠느냐는 의미심장한 분석을 내 놓는가하면, 아니다, 2)서울청장에서 그 임기를 마무리 할 것이다."라는 두 가지 전망이자 행보를 예단하고 있다.

 

사실 그는 현 정부 초기에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을 일반직(국세청 출신 고공단) 첫 국세청 감사관으로 출발을 하고, 국세청장 대신 청와대 반부패 비서관 회의에 참석할 정도로 그 위세가 막강함 그 자체였다. 그러면서 국세청 조사국장과 수도 서울국세청장 등의 하마평에 올랐다. 그러나 행시37회 동기생인 김명준 전 서울+이준오 전 중부청장 등에게 연속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중부청장 자리를 내어준다.

 

그러면서 그가 간 곳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이후 그는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국세청장 등을 차례로 역임한다. 그리고 대선정국에 앞서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이른 바 그는 국세청 조사국장 만 역임하지 못 했을 뿐 국세청 핵심요직 중의 최고의 요직은 두루 섭렵한 셈이다. 

 

한편 임성빈 서울청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동문인 경남고 출신이자, 현존하는 PK출신(+행시출신) 맏형이다. 이제 그가 서울청장에 화려하게 복귀한 만큼, 향후 PK출신 국세청장 계보를 이어갈지 아니면, 후배기수이자 충청권인 임광현 차장에게 넘겨줄 지 행시37회와 38회 PK출신과 충청출신 간에 다시 한번 진검승부가 대권후보 만큼이나 국세청 최고위직 인사는 벌써부터 뜨겁기 그지 없다 아니 할 수 없다.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프로필]

-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서울청 감사관

-국가인재원 파견

-국세청 감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국세청장<前>

-서울국세청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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