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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영호남 출신만 갔던 강남세무서장...충청출신 vS 또 영호남, 아니면(!)

[단독]-"폭염 만큼이나 짜증나는 요즘 국세청 고위직 인사...고공단 공석만도 4석"-[강남세무서장도 공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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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5

▲후임 강남세무서장은 어느 지역 출신이(!)...그동안 영호남 출신만이 강남세무서장으로 근무했었는데, 이번엔 과연 충청출신 또는 다른 지역출신이 발탁될지 여부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5일 빅4, 1급 인사에 이어 공석 중인 후속 고공단 국장급과 부이사관 관국장급 등에 대한 인사가 10여일이 지난 상황에서도 공식 발령이 나지 않아 뜻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에게 답답함과 짜증(최근 찜통 더위와 함께+코로나19는 두 말할 나위도 없음이고...)이 유발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세정가에 따르면 최근 강남세무서장의 경우 영남(TK+PK)출신과 전남북 등 호남출신이 주로 부임이 된 반면, 충청출신 등 다른 지역출신은 단 1명도 없었던데서 비롯.

 

그러나 강남세무서장은 인사권자의 의지가 매우 강력한 데 따라 서장으로 부임하기 마련이어서 발표 1시간 이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전언이 요즘 김대지 국세청장의 인사 캐릭터 이자 인사관이라는 전언.

 

한편 이같은 고위직 승진과 강남세무서장 인사는 오늘 15~6일 경에는 공식 발표가 날 것이라는 소식과 전언도 없지 않아 그 궁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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