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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전망대]강서(부산청)세무서+동탄(오산)세무서 신설 분위기 고조(!)

[단독]-"올 4월 남부천+동화성세무서 등에 이어...내년, 강서+동탄세무서 신설 탄력"-[세무지서장도 서장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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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5

▲국세청장 들은 취임 후 반드시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서명을 한다. 그러나 국세청에 당연히 있어야 할 조직이 없다면, 그 책임과 사정을 따져 물을 때 누구에게 호소해야 할까(!)...부산국세청은 아직 정식 서기관 과장급이 13~4석이 필요하고, 세무서 신설도 전국적으로 7~8곳이 더 신설돼야 한다.<사진은 김대지 국세청장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참배하고 있는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 정부 하에서 국세청장은 현 김대지 국세청장 등 3명(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한승희(2년), 김현준(1년))의 국세청장이 탄생했지만, 국세청의 조직확대와 세무서+세무지서 신설확대 등의 조치는 여전히 그 부진함을 면치 못하고 있어 뜻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답답한 심정을 가중 시키고 있다.

 

물론 조직확대와 세무서 신설 등의 건은 행안부의 결정이 가장 우선되는 바 이지만, 세무서 신설의 경우 지역 국회의원의 적극 적인 지지와 후원이 선행돼야 하고, 국세청도 이를 적극 추진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풀 가동돼야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특히 세무서 신설의 경우 해당 납세자에게 양질의 납세서비스와 효율적인 세원관리가 딱 맞아 떨어질 때 가능한 것으로 현재 국세청에서 세무서 신설을 계획+준비 중인 곳은 두 곳(강서+동탄) 세무서가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이 보다 더 시급한 곳은 부산국세청 산하에 13~4개 서기관 과장급이 아직도 사무관급으로 저평가 되고 있어 이의 확충(+대)이 세무서 신설과 함께 보다 더 시급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국세청 시급한 조직확대]

-부산청 정식 서기관 과장급...13~4개 확대(현재는 사무관 과장급)

-내년 신설 개청 예상 세무서...강서(부산청)+동탄(중부청)세무서 등 2곳 전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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