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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후평]행시41~3회 고공단(4석), 일반공채(O), 세대(1)...4석 승진, 중부청 징송국장은 공석(!)~강남세무서장은 역시 또 TK(충청은 안 돼)

[단독]-"1)박해영 중부청 조사3국장(경남. 행시41회), 김재웅 부산청 조사1국장(전남. 행시42회), 오상훈 부산청 성실국장(서울. 행시43회), 2)백승훈 부산 징송(충남. 세대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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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6

▲이번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의 특징은 행시41~3회 4명의 승진 및 전보 등 약진과 PK출신+행시출신의 역시 대 약진, 그리고 3급 강남세무서장의 TK출신(영호남) 인사 등이 있었으나, 그러나 일반공채 출신은 또 다시 배제됐다. 나아가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은 공석이 지속되게 됐다. 승진TO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색(色)다른 인사분석]=7.19일자 국세청의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행시출신 41~3회 4명이 승진 및 전보인사를 비고시 세대출신 1명이 승진을 해 4석은 승진, 1석은 전보인사가 단행됐다. 그러나 일반공채 출신은 승진티켓을 확보하지 못했다.

 

특히 전국 제1번지 3급 부이사관급 강남세무서는 이번에도 역시 충청권과 다른 지역은 진입이 실패하고 또 TK출신인 이응봉 부이사관(경북. 세대3기)+참고로 성동세무서장도 김성환(세대3기=연말 명퇴예정+전망)세무서장으로 3급 세무서장 두 곳이 세대3기로 매듭지어 졌다.

 

그러나 이번에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은 보직 TO가 나오지 않았는지 또 공석으로 남게 됐다.

 

한편 김오영 전 부산청 조사1국장(강원. 행시42회)은 당초 캐나다 유학에서 코로나19로 진로를 미국 파견으로 전환 도미 길에 오를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공단 승진+전보 5석 면면]

-박해영 중부청 조사3국장...71년. 경남 사천. 대아고. 고려대. 행시41회

-김재웅 부산청 조사1국장...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행시42회

-이성진 부산청 조사2국장...70년. 부산. 해운대고. 고려대. 행시41회

-오상훈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69년.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4년(상). 충남 논산. 동대사대부고. 세대4기

<오상훈 국장 등 서강대 출신 국장 3인+윤영석 서울 송무+김오영 미 파견 국장 등과 함께>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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