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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실록-(史記)]이판식 광주국세청장 연이은 초고속 승진(!)...선배+세대4기 동기 모두 앞 질러(!)

[단독]-"1)고공단 국장(백승훈 세대4기) 앞지른 승진...2)광주청장 땐(행시+세대불문) 모두"-[전형적인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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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7-19

▲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부산청 징송국장. 중부청 납보관. 청와대 특감반 파견. 국세청 원천세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부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등 역임>이 연이은 고공단 승진과 광주청장 승진 등이 최근 고위직 인사에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화제]=이판식 광주국세청장<사진>의 잇따른 승진(고공단+지방청장)이 서울+중부청+본청(세종청장) 등 고공단 국장을 거치지 않고 부산청 징송국장에서 곧바로 광주청장으로 직행한 사안을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적잖은 화제(초고속 승진 등)가 되고 있다.

 

특히 그는 1)전임 광주청장, 즉, 박석현 청장은 서울청 조사3국장에서, 송기봉 청장은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에서 중부청 조사3국장, 그리고 본청 전산정보관리관에서 각각 광주청장으로 영전을 한 바 있다. 그러나 이판식 청장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에서 곧 바로 광주청장으로 직행을 했다.

 

나아가 2)고공단 국장 승진의 경우 19일자로 뒤 늦게 승진한 세대4기 동기생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4년.상. 충남. 전 서울청 납보관) 보다 앞선 승진을 한데대 당시엔 OO에서 우위를 점 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하마평 등이 없지 않았었다.

 

한편 국세청 세대출신 고위직 중 4기는 청와대 파견 중인 한재현 부이사관이 국세청 복귀를 기다리고 있으며, 김재철 중부청장, 이판식 광주청장,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 4명의 고위직이 현존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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