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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안심콜 홍보활동 전개,상무지구 음식점·카페 찾아 업주·손님 상대 이용 권유

안심콜, 전화 한 통화로 출입기록 자동 등록돼 ‘편리’
광주시, 업소·소상공인에 연말까지 ‘안심콜’ 통신료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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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혁
기사입력 2021-08-23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3일 낮 시내 한 음식점에 들러 전화 한 통화로 출입명부를 등록하는 '안심콜' 이용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 광주광역시청 제공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낮 상무지구 음식점과 카페를 찾아 고객이 전화 한 통화로 출입명부를 등록하는 ‘안심콜’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 시장은 먼저 한 음식점에 들러 직접 안심콜을 이용해 출입명부를 등록한 뒤 업주와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께 편리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한 ‘안심콜’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근 카페로 이동해 역시 업주와 손님들을 상대로 ‘안심콜’ 이용을 홍보했다.

 

안심콜은 방문객이 해당 업소에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으로, 연락처와 방문시간이 자동으로 통신사 서버에 저장되며 기록은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으로 폐기돼 개인정보 보호에도 유리한 시스템이다.

 

안심콜은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도 전화 한 통화로 쉽게 출입등록을 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방식이다.

 

광주시는 유흥시설 6종,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 이미용업 등 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업소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심콜’ 통신료를 연말까지 전액 지원한다.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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