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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10월말~연말인사에 무게감(!)...누린(+역임)사람과 마지막 명예(+자존심) 세워준다에 방점(!)

[단독]-"현 정부 하...마지막 간부인사~다 못 챙겨준 세무서장급 이상 주요 간부진"-[1급, 지방청장, 고공단+3급 승진~세무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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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9-08

▲내년 대선(3.9)을 약 6개월여 남겨 놓은 상황과 코로나19 정국 역시 위드정국이 오는 10월말~11월말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특히 고공단 국장급 이상 고위 간부진 등에 대한 마지막 인사가 10월말~연말 경에 단행될 전망이 유력(+확실)시 되고 있다. 꽃이 아름답듯이 즐거운 일은 독식만이 아니라, 골고루 나눔의 인사에 있음은 불변과 만고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국세청 인사X파일-(9.8)]...유종의 미(美) 거둔다(!)

@국세청 간부인사...10말~연말 경, 사실상 마지막 인사에 방점=명예와 자존심의 경계선(!)

1)역임 1년 깃점 빅3, 1급 3인 행보 최대 관심사...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김창기 부산청장

2)임광현 차장(차장+서울청장), 임성빈 서울청장(서울+부산), 김창기 부산청장(중부+부산)

3)오덕근 인천청장+조정목 대구청장...2인 공히 9~10개월~연말이면 1년 근무 용퇴 대상(!)

*인권(人權)을 가장 중요시 하는 문재인 대통령...사람(人)이 곧 생명이다=인사(人事) 끝판 왕

4)고공단+지방청장(+대전) 승진...3급 부이사관 승진, 세무서장 명(+용)퇴와 초임 세무서장

5)오는 11월...4급 승진 물밑 최대 관심사(지난, 대전+대구국세청 승진자 O명), 이번엔 과연(!)

 

 

예나 지금이나, 국세청(청장. 김대지)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인사의 불변의 진리이자 기본 명제(+모토)는 각 리더(+사람)마다, 유종의 미(美)와 명예+자존심을 세워줌에 있다.

 

특히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세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남 다른 것으로 중점 취재+파악되고 있다. 지난 7.5일자 인사와 앞선 2020.9.4일자 빅4, 1급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가 바로 그 방증이다.

 

일단 외형상, 아니 내부적으로도 10월말~연말인사는 현 정부가 단행할 수 있는 간부인사의 마지막 카드이자 그 동안 국세청(공직)에서 무한 헌신과 봉사를 한 리더들에겐 최고의 인사권자로부터 행운의 티켓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티켓(+선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10월말~연말인사의 향배는 1급 빅3, 3인 즉, 1)임광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과 2)임성빈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감사관 등 역임), 그리고 3)김창기 부산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중부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등 역임)의 차기 행보에 달려 있다. 

 

역임기간으로 산정해 볼 때 이들 3인은 공히 1년을 넘어섰다. 이는 여타 1급과 지방청장 등을 역임해 보지 못한 유수의 후임 1급 후보군에겐 소위, *누린 사람과 순차적 계승의 국세청 인사법칙에 자연스런 물(水)과 같은 시대의 흐름에 다름 아니다. 물은 고이면 썪기 마련이다. 1급 1인이 후진을 위해 용퇴하면, 9명이 즐겁다는 만고진리의 국세청 간부인사의 정석이자 한 단면이어서 이를 역행하는 사람은 두고 두고 역풍을 맞기 마련이다.

 

나아가 2급 지방청장도 2명(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이들의 행보도 9~10개월에서 1년을 향해 가고 있음이다. 독식과 독점은 항상 아무리 잘 된 또 잘 나가는 사람이라도 ***기본 역임 1년에서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한 데다 *폐해를 낳기 때문임은 국세청 인사역사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10월 말을 전후 해 여당인 민주당의 대권후보가 확정될 전망이다. 참고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고향은 1)경북 안동이며, 2)부인 김혜경 여사의 부친이신, 즉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장인어르신의 고향은 *충북 충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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