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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세원정보과장..."PK출신+고려대+행시 출신"~4연속 선점(!)"..."3연속 핵심 조사국장 역임 중인 안덕수 서울청 조사4국장"

[단독]-"국세청 세원정보과장...사실상, 국세청 세원정보국장 역할=현 정부 4명 탄생 비고시는 접근 금지(!)"-[세대3기에서 멈춰 선 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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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9-09

▲비고시(세대+일반공채)+호남+TK출신에겐 성역(+접근금지)이 돼 버린, 국세청 세원정보과장(!)...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대지) 세원정보과장은 3대 출신(PK+행시+고려대) 4인 계보+전성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이 운영지원과장, 감찰담당관, 대변인 등과 함께 우선 낙점한다는 점에서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역시 아무나 임명하지 않는 다는 점 또한 인사상 의미심장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안덕수 현 서울청 조사4국장, 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 이태훈 현 세원정보과장 등은 조사국+PK출신~나아가 행시+고려대출신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원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만이 국가인재원 파견에 이어 수도 서울국세청 선임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조사국과 국세청장 4대 복심(復心)과장(운영지원과장, 감찰담당관, 대변인 등)인 세원정보과장(현. 과장 이태훈)이 3대 출신(PK+고려대+행시) 계보를 이어가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로부터 적잖은 관심사가 되고 있는 모양.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현 정부 들어 검찰의 민정수석 보고체계 폐지와 동일한 수순으로 청와대 직보체제가 없어진, "*참고=국세청 조사국이 보고하지만 종전 정부 하에서는 세원정보과장이 인사 등 정보교류가 활발했었던 터"...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그 역할 수행을 다 해 왔던 상황.

 

그러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국정원, 검찰. 경찰청 등과 함께 국세청이 4대 사정기관 가운데 시대흐름에 따른 국세청의 제 역할을 위해 세원정보국 설치가 시급한 상황에서 과장급 보직으로는 한계가 노정돼 오고 있다는 국세청 내부와 세정가 안팎, 사람들의 국정현안에 대한 국세청의 역할 등에 따른 조언과 전언이 의미심장 하게 물밑 개진되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기도.

 

한편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김대지 국세청장의 최애+복심 과장급 가운데 O순위에 들어가는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으로 이들 역시 PK+행시출신 계승+전성시대가 지속되고 있어 타지역 출신과 임용구분별에 의한 비고시 출신들의 부러움의 시선을 피할 수는 없다는 주장과 전언도 상존.

 

다만,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현배보다 직급이 고공단 국장급(가칭 세원정보국장)으로 상향 조정될 필요성이 적극 제기되고 있다는 점에서 국세청 본청 과장급 가운데 주요 핵심 복심과장급 인 것만은 엄연한 사실이기도.  

 

[현 정부 4인 국세청 세원정보과장...프로필 면면]

-안덕수 서울청 조사4국장...71년. 부산. 부산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중부청 조사1국장>

-민주원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국가인재원>

-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75년. 부산. 부산중앙고. 고려대. 행시45회<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이태훈 국세청 세원정보과장...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4인 전원...행시+고려대 출신, PK출신(3), 서울(1), 4명 째 비고시출신은 접근 금지, 구상호 전 강남세무서장(경북. 세대3기)이 마지막 TK+비고시 세대출신, 괄호안은 전직>

**참고로 현 정부 첫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출신인 안덕수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은 3연속 핵심 조사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등>을 역임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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