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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임광현 국세청 차장(!)

[단독+기획]-"수도 서울국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등 조사국장 만 6회 역임한 전형적인 조사기획통"-[행시38회 선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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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9-13

▲임광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은 현 정부 하에 다섯 번째 국세청 차장으로 지난 7.5일자로 임명 발탁됐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국세청 차장<사진>은 현 정부 하에 1)행시34회 서대원 차장(충남), 2)이은항 차장(행시35회. 전남), 3)현 국세청장인 김대지 전 차장(부산. 행시36회), 4)문희철 차장(전북. 행시38회) 등에 이어 다섯번 째 국세청 차장으로 임명+발탁됐다.

 

그는 국세청 최고위직 인사에서 그 유래<임환수 전 국세청장과 동일한 조사국장 6회>를 찾기 힘든 국세청 조사국장을 비롯한 조사국장 만 6회를 역임한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이다.

 

 

 

특히 서울국세청장에서 영전을 한 임광현 차장은 국세청 조사기획과장중부청 조사1,4국장 및 서울청 조사1,2,4국장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국세청 내 대표적 세무조사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청장 시절, 그는 풍부한 조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사 핵심을 신속히 파악하고 납세오류를 함께 바로잡는 합리적이고 자상한 조사를 강조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업무지시를 할 때는 추진방향과 과제를 명확히 제시해 직원들 업무처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게 국세청 내부의 평가다.

 

나아가 그는 서울청장 시절, 대기업의 고의적·지능적 탈세행위에 대해선 엄정 대응하고특히 부동산 시장 과열에 편승한 부담부증여 등 변칙적 탈세에 대해선 자산취득부터 부채상환까지 철저히 검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은 바 있다또 조사를 통한 추징뿐 아니라 납세자들의 불복과 관련해 과세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바 있다.

 

또한 서울청장 시절,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자에 대해선 조사유예 및 간편조사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우미 역할을 한 바 있다특히 경제적 피해가 큰 영세사업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해 납세유예 등 선제적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임광현 차장은 서울청장 시절,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과 공정한 인사를 강조해 왔다.

 

그 실례로 일선세무서를 방문해 근로장려금 및 각종 신고 업무에 대해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 자리를 늘려 온 바도 있다사무관 승진 및 전보인사에 있어서도 적재적소 배치를 통해 일과 사람을 조화롭게 챙길 줄 아는 관리자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임광현 차장은 행시38회 선두주자이자 국세청 내 최고 최대의 요직인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등을 두루 역임한 바 있어 *김대지 국세청장을 적극+물밑 보좌하면서 이번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를 성실하게 수감 받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광현 서울국세청장...프로필]

-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속초세무서장

-청와대 정책비서관실

-서울청 국제조사3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서울청 감사관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지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장<前>

-국세청 차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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