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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실록=사기(史記)]현 정부 국세청 차장..."행시37회+非고시출신은 없어(!)"

[단독]-"현 정부 하 2인자 국세청 차장 5인 탄생 속...행시출신 5연속 임명(34~38회)"-[코로나19+대선 정국...향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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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9-14

▲지금은 안개정국 이지만+10월말을 전후 해 지각변동 유력시(!)...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임광현 국세청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김재철 중부청장, 김창기 부산청장 등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가 지난 7.5일자로 단행된 바 있다. 오는 10월의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 이후 국세청은 분명, 최고위층 인사의 단행여부가 뜨거운 감자이자 주요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아직은 안개정국 이지만, 대권후보가 결정되면, 국세청도 분명, BH 차원의 인사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현재는 물밑 움직임이 없지 않지만 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분석+전망대-(9.14)]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차장>

-임광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국세청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국세청장>

-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김창기 부산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중부국세청장>

<*출신지역...PK(2), 충남, 전남, TK...행시(4), 비고시(1)>

*연말인사 용(+명)퇴 대상...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3급 세무서장(김성환 세무서장)

***최근 6인 세무서장...10월말~연말 인사대상 될 듯에 방점<추후 보도 예정>...K, L, K, H, K, =H세무서와 김광칠 전 종로세무서장은 서울청 남대문세무서 별관 6층 대기발령 중(상대측 이의제기로)인 상황.

 

현 정부 하에서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2인자인 국세청 차장+서울청장 중 현 김대지 국세청장과 임광현 차장 등은 각각 차장과 서울청장 출신(+역임)이다.

 

현재는 코로나19+대선정국 상황에서 10월말을 전후 해 여야 대권후보가 그 윤곽을 드러내면 국세청도 내년 대선(3.9)까지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 체제 하에 1)현 국세청장, 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체제로 대선까지 갈 것이냐, 아니면, 2)국세청장+차장 등 빅4 1급 인사가 마지막으로 단행될 것이냐, 3)기본 1급 부산청장+인천+대구청장 등 3인 지방청장과 3급 세무서장(부이사관급) 등에 대한 용(+명)퇴 인사를 단행 할 것이냐 등 3대 인사구도 중에 한 패턴과 축으로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지난 7.5인사에서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 1)서울청장을 역임한 임광현 차장, 2)부산청장을 역임한 임성빈 서울청장, 3)중부청장을 역임한 김창기 부산청장 등과 함께, 현 정부 최초로 4)세대출신 맏형 김재철 중부청장 등에 대한 국세청 최고위층에 대한 인사편재는 향후 대권후보가 누가 될 지 여부에 따라 그 운명이 엇갈릴 전망이 유력한 상황인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의미심장한 분석을 내 놓고 있다.

 

그러나 대선이후의 국세청장은 대통령 당선자에게 인사권이 부여되는 만큼, 누가 국세청장으로 등극 할지는 "천지인+신", 만이 알 뿐 그 누구도 모른다. 그야 말로 벌써부터 안개정국이 시작되고 있는 셈이다.<다음호에 계속>  

 

 

[현 정부 하 역대 국세청 차장]

-서대원 전 차장...62년. 충남 공주. 천안공고. 경희대. 행시34회<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은항 전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광주국세청장>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부산국세청장>

-문희철 전 차장...65년.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회<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임광현 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국세청장>

*이상 5인 공히 행시출신, 충청(2), 호남(2), PK(1)...괄호안은 직전 보직~비고시(세대+일반공채)+행시37회는 전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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